kone
MTR
MTR

초등학교 때 썰

12/24/2025, 23:36:18
3108 views · 4 likes

초등학교 3~4학년 때로 기억함

조금 쌀쌀한 날씨였어서 늦가을이나 초겨울 쯤 이었어

아빠는 출근했고 여동생은 친구집에 놀러 가서 집에 엄마랑 나랑 둘이 있었어

엄마가 과일 깎아줘서 티비보면서 같이 먹고 있었는데 문득 어째선지 나 혼자 먹고 있는거임

'엄마~' 하고 불렀는데 안방에서 '응~ 엄마 방에 있어~' 하길래 '뭐해~' 하면서 안방에 들어갔음

엄마는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표정이 좀 굳은 상태였고 뭔가 시큼한 냄새 같은게 났었어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나고 생각하니까 자위하고 있었던 거 같더라..

아무튼 난 별생각 없이 '안심심해?' 하면서 이불 들추고 들어가서 옆에 누웠어

누울때 까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누우니까 뭔가 어색한 기분이 들더라

그러고 엄마 얼굴 힐끔 쳐다보는데 엄마가 '아들 다 컸네 엄마 심심할까봐 걱정도 해주고'

그러길래 '다 컸지~'라고 했더니 엄마가 '고추도 다 컸는지 보까?' 라고 하면서

손으로 고추를 더듬는데 처음엔 저항이고 뭐고 생각도 못했다가

갑자기 기분 이상해져서 벌떡 일어나서 고추 양손으로 가렸었음 ㅋㅋㅋㅋ

그때 엄마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있었고 아쉬워하는 듯한 표정이었음...


가끔 이 때 생각 나는데 너무 어렸을 때라 기회를 놓친 것 같다...

이 때 생각만 하면 아쉽고 그래..

4
2 comments
12/24/25
오... 거기서 손딸받으면....
12/24/25
잠시 성욕에 잠식된 엄마가 아들을 남자로 바라본 순간인거 같아 뭔가 좋네요...
일진놈 근친 본 썰3
일반
banguol
08/30 532 1
말랐는데 젖만 처진 몸이 좋다
일반
Woo jung
08/30 820 1
일진놈 근친본 썰2
banguol
08/30 1380 5
한 70키로는 넘는
일반
alisin
08/29 1264 0
mtl한테 능욕받으실분
일반
wqhice.10
08/29 1497 -3
일진놈 근친 본 썰
banguol
08/28 3168 7
반갑습니다
인사
Ghost #a0f3aede
08/28 1778 0
결국 못잊고 다시 왔습니다
인사
Bjnhk
08/28 2322 0
작업남 작업일이 다음주 주말쯤인데
일반
fifi3
08/26 4647 10
와 신세계다
일반
longe
08/26 3421 0
안녕하세요 이런 챈이 있었네
일반
fwojrweilj
08/26 3142 1
성인사이트에서 알게된 형님한테 엄마 작업 요청했음..
일반
fifi3
08/26 4646 12
안녕하세요
인사
longe
08/26 2616 0
엄마 도촬
일반
djaaktkdskq
08/26 3357 0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4)
일반
3vhaW5g6
08/26 3920 8
안녕하세요
인사
asd158
08/25 2193 0
mtr취향이면 엄마를 성적으로 보는거임??
잡담
감자ㅏ
08/25 4369 3
Mtr얘기할사람 있어?
일반
softfemdom
08/25 2756 1
아무나
일반
Lain12
08/25 2076 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DaeCon
08/24 2572 0
오랜만에
일반
latte41628
08/24 2825 0
트위터 계정 추천
일반
gamst17
08/24 3415 8
확실히
일반
alisin
08/24 2388 1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3)
3vhaW5g6
08/23 4920 11
ㅅㄱㄴ 하실분~
일반
kkkkk000
08/23 3065 1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2)
3vhaW5g6
08/23 4346 8
무서운 공익광고 ㄷㄷ
일반
Flag
08/23 3983 3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1)
3vhaW5g6
08/23 4998 7
안녕하세요
인사
3vhaW5g6
08/23 2661 0
엄마속옷한장더
yumiyumi
08/22 552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