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중학생때 엄마팬티 썰

2026-05-27 11:57:21
조회 388 · 좋아요 1

예전부터 mtr취향이었는데 언데 한 번 엄마 팬티를 학교 화장실에 두면 어떻게 될까 생각한 적이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만약 잘못되서 걸리면 개좆되는 상황인데 샤춘기의 성욕에 찌들은 나는 그런 생각없이 학교 갈때 엄마가 입었던 팬티 가져갔었음
보지냄새 찐하고(보지관리 잘해서 그런가 역한냄새라기보단 진짜 개씹음탕한 냄새였음) 보지자국 찐하게 남은 팬티로 세탁기에서 몰래 가져감

점심시간에 몰래 화장실에 팬티 둘 생각에 첫교시부터 약간 안절부절못하다가 마침내 점심시간이 되고 사람 없을때 잘 보이는 곳에 엄마 팬티를 가져다 놓고 반으로 돌아와 기다렸음

그러고 몇분 있다가 화장실 가보니깐 벌써 팬티는 없어져있더라ㅋㅋㅋ
심장이 존나 두근거리면서 속으로 혹시 내가 둔 거 cctv로 걸리면 어쩌지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는데 다행히 별일 없었음
근데 별일 없다는건 누군가가 엄마 팬티를 가져갔다는 말이잖음? 그래서 그걸로 집가서 존나 딸쳤던 기억이 있음ㅋㅋㅋ
아마 우리 엄마 팬티 가져간 사람은 엄마 보지냄새 존나 맡으면서 딸쳤겠지?

1
댓글 3개
댓글 쓰기
05.27
중학생이면 ㄹㅇ 머리속에 XX 밖에 생각 안날텐데ㅋㅋㅋㅋ
와 그땐 더 싱싱했을테니 맛도리였겠네;
05.27
그 팬티 가져간 애가 ㅈㄴ 부럽네 싱싱한 미시 팬티 나도 가지고 싶다
0 / 500
딜도로 항문자위하며 스스로 스패킹중ㅋㅋ
ssss
25.11.17 2461 4
하 드디어 낙원을 발견했구나...
잡담
mascaro
25.11.15 1319 0
오늘 피방에서 중딩들 서로 패드립하는데
잡담
애딸린년조아
25.11.14 1801 3
전면 중지다!
잡담
azm1592
25.11.14 1827 0
"앙..아들한테 모유주는 중인데.."
ssss
25.11.13 2381 5
그냥 내가 방 만들어서 링크 올려도 됨?
잡담
azm1592
25.11.13 4085 0
엄마가 혼내주고 올게!
1468425
25.11.12 2552 2
내 첫 mtr망가
동인
azm1592
25.11.11 3147 2
"빼빼로 먹을래?♥♥♥♥♥"
ssss
25.11.11 1572 7
개 같이 박히는 중
ssss
25.11.11 2000 5
엄마들 구경할 곳이 없네
잡담
Woo jung
25.11.10 1681 0
876 글 찾고있는 사람들 보시요
Ghost
25.11.09 11927 35
근친, 오네쇼타, mtr 취향들을 다 갖고 있을때 문제점
잡담
Ghost
25.11.09 2769 2
혹시 아카 876
잡담
aoanxeo
25.11.09 2345 0
엄마 관전한 레딧 썰
blacktangerine
25.11.08 5021 4
여러남자랑 즐기는 애미년
ssss
25.11.08 2379 7
근데 와이프가 아들이랑 하는 것도 엄마 관련인거라고 봐도 될까?
잡담
azm1592
25.11.08 2781 1
갑자기 생각난건데
잡담
blacktangerine
25.11.07 3381 0
오 이런곳이 생겼네요
잡담
azm1592
25.11.07 2617 2
글리젠 없는거 보고 올리는 망가
동인
Ghost
25.11.07 5895 8
요가 하다 아들한테 따먹힘ㅋ
ssss
25.11.07 2043 7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3
blacktangerine
25.11.05 3492 4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2
blacktangerine
25.11.05 2358 4
레딧에서 엄마 따먹은 아들 썰 1
blacktangerine
25.11.05 5347 5
동네꼬마 장난감이 된 애미년ㅋㅋ
ssss
25.11.05 6448 7
히나타
Ghost
25.11.04 3926 1
mtr 한편 뚝딱 짤
애딸린년조아
25.11.04 2272 2
나는 이제 평범한 야동으로 서지않는걸까..
잡담
미믹
25.11.03 2075 0
개인적으로 MTR은 가족 전체가 장난감이 되는 전개가 개꼴림
망상
dyy8462
25.11.03 2005 5
니네 애미 펠라 할 때 얼굴 존나 못생겼음ㅋㅋㅋ
ssss
25.11.03 18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