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어렸을때 엄마 치한당하는거 본 썰

03/09/2026, 10:38:14
4146 views · 3 likes

나 완전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같이 놀러가서 줄 서있는 상황이었음

앞에 아빠가 서있고 그 뒤로 엄마랑 내가 나란히 서있는 상황이었는데

뒤에 있던 사람 손이 엄마 엉덩이를 슥 터치하는걸 봤음

근데 엄마가 아무런 반응도 없으니까 뒤에 사람이 엄마 엉덩이 점점 대담하게 만지기 시작하더라ㅋㅋㅋ

엄마가 왜 반응을 안 한건진 모르겠는데 그때의 내가 스킨십이 진짜 많았어서 내가 만진거라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가족끼리 놀러왔는데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음

근데 어쩌면 그냥 즐긴거일수도ㅋㅋㅋ

이 썰이 내가 mtr성향을 가지게 만든 주범 중 하나임ㅋㅋㅋ

이거 때문에 유부녀 치한물 보면 엄마 생각나서 개꼴리더라ㅋㅋㅋ

3
4 comments
03/09
와 ㅋㅋㅋ 엄마가 무서워했을지 흥분해서 물이 나왔을지 궁금하네여 ㅋㅋㅋ
03/09
우리 엄마 엉덩이도 누가 ㅈㄴ 주물러줬으면 좋겠다
03/10 Edited 03/10

Deleted comment.

03/11 Edited 05/15

Deleted comment.

일본 av에서 mtr장르는 뭐라고 부름?
일반
safeeee9
07/01 6683 0
친구엄마 폐경인 듯
일반
younghotyellow24
06/30 6628 2
나만 이런가? 내 뇌가 신기함
일반
askap
06/27 6610 1
나 같은 사람있나?
일반
Toraping
06/27 6233 5
해외는 이런 음지없나
일반
lukyna
06/26 5377 1
그런데 아들한테 아내 빼앗기는건
일반
dhsgsgev11
06/26 7311 2
안녕하세요
인사
디레
06/25 4959 0
하숙썰 2탄
70'sjoy
06/25 6864 4
안녕하세요
인사
eiom
06/25 5128 0
채널에서 다뤄도 되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건의
ewjnfk
06/24 5811 0
단어 하나 바꿔서 꼴리게 만들기
Ghost #958c5319
06/24 12438 12
온라인말고 오프라인에서 썰 풀고싶어지네
일반
Ghost #1c9bd23d
06/24 5826 -1
milf가 취향인데 상납 뇌녹네..
잡담
grfbot
06/24 7573 0
남의 엄마 최고야.
일반
idamuguna
06/23 6622 0
이런거좋아하는분?
일반
latte41628
06/23 6671 1
우리엄마 일 그만두고 아빠랑 사업하시는데
일반
skawjj
06/23 5849 2
반갑습니다
인사
konehms
06/23 3778 0
트위터에서 상납받는게 너무 좋다
일반
wqhice.10
06/22 7957 0
아줌마 하숙썰
70'sjoy
06/22 7320 0
mtr망가 추천 가능한가요
잡담
mansbpk
06/21 7938 1
이런곳이 있는걸 이제알았네
인사
mansbpk
06/21 6348 0
친구 엄마 항문 구경
ertyp21
06/21 12268 1
허 야추터지겠다
일반
tjwls
06/20 8846 2
간만에 얘기 좀 같이 할뿐
일반
Ghost #1c9bd23d
06/20 5474 0
재밌는 mtl 없으려나
잡담
mamamaam
06/20 6721 4
사실 울엄은 따지면 안꼴리는 쪽
잡담
Ghost #1c9bd23d
06/20 5174 0
(퍼옴 글만) 이모한테 질내사정한 썰
hongmk2
06/19 12780 14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씁니다
일반
dnjwh
06/19 5678 0
반갑습니다
인사
idamuguna
06/19 3612 0
친구엄마 썰 다른거
younghotyellow24
06/19 1178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