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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내가 좋아하는 시츄

2025-12-09 11:02:24
조회 5135 · 좋아요 3

동안에 몸매도 좋은 우리 엄마.(이혼 후 남자 경험0)

어느날 회식 후 입사 신입(나랑 고등학교 동창,문란해서 내가 싫어했음.)의 부축을 받으며 돌아간다.

하지만 분위기에 휩사여 몸을 섞고 만다.

다음날 엄마는 신입에게 찾아가 어제일은 잊고달라고 하지만

신입은 조건으로 처음엔 야항 사진을 요구하고 어쩔수 없는 엄마는 따른다.처음에는  사진으로 시작해서 점점 스킨쉽까지 발전한다.

어느날 기점으로 스킨쉽은 멈추게 되고 신입과 엄마 평범한 관계로 돌아간다.신입이 엄마에게 그동안 일은 잊자고 술을 권하고 엄마는 수락하지만 함정이었고 다시 몸을 섞는다.

그날 이후 몸의 변화가 일어난다.신입이 생각 나고 밤마다 혼자 위로를 하지만 부족하다.

결국 엄마 쪽에서 먼저 야한 속옷을 입으며 유혹하고

탕비실에서 엄마가 위에서 직접 허리를 흔들며 함락된다

언제 돌아오냐는 나의 문자에 답하는건 엄마가 아닌 신입이다.이것은 내가 평생 모를 엄마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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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활동들이 줄어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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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aw
02.13 980 0
자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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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ove
02.12 823 0
가장 좋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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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12 1412 0
앰붕이들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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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hwh
02.12 783 0
MTR은 은근 한국에서만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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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12 1447 0
빨래통 피크타임
잡담
Ghost
02.11 1304 0
야심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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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ove
02.11 738 0
뇌녹고싶은 사람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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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ogccfg
02.11 1382 -1
아줌마들 팬티라인이 왜이렇게 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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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aab11
02.11 1221 0
mtr에 취향을 가지게 된 계기들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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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man
02.10 1149 0
ㅅㄱㄴ 처음 써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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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ove
02.10 1909 0
팬티 딸이 진짜 ㅈㄴ 꼴리는듯
잡담
Ghost
02.10 1277 0
아 진짜 ㄹㅈㄷ로 꼴리는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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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kon
02.10 1097 0
얘기나 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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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hwh
02.09 959 0
남의 엄마 ntr 당하는게 꼴리는것도 mtr에 속하나?
잡담
ppiano8889
02.08 1325 0
뭔 잡담만 주구장창 올라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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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kim
02.08 1795 1
엄마랑 같이사는 앰붕이들 부럽다
잡담
Ghost
02.07 1388 0
뭔가 요즈음은
잡담
bobidibabidi
02.06 1138 0
"우리 아들 건... 너무 귀엽잖아. 응? 엄마를 만족시키기엔 턱없이 부족해."
잡담
18roto
02.05 2282 1
휴 돌아왔네
잡담
gonjiroza
02.05 1277 0
앰붕이 엄마들 진짜 따먹고싶네
잡담
Ghost
02.05 1200 -1
엄마가 술집에서 일하면 좋겠다
망상
Ghost
02.05 1277 0
엄마가 젊었을적 금발까지 했을정도면 걸레였겠지
잡담
arabadid
02.05 1191 0
본인 엄마
잡담
sissylove
02.05 2167 0
엄마 사진 그록에 넣고
잡담
18roto
02.05 1743 1
뜬금없지만
잡담
sissylove
02.04 878 -1
진짜 엄마 상납함?
잡담
loneasia
02.04 1246 -2
많은 엠붕이들의 상납 덕에 미식했다
잡담
Ghost
02.04 1647 0
미시에 눈뜨고 나서
잡담
ahhhwh
02.04 1324 1
썰이 활성화 되었으면..
잡담
ahhhwh
02.04 10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