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MTR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5-12-24 13:39:01
망상
조회 1395 · 좋아요 4

그 누구보다 가까운 여성인 ‘어머니’



나의 유년시절에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아입히고

초등학교 입학날에 같이 등교하고 받아쓰기라도 100점을 받아오면 축하한다고 볼에 뽀뽀를 해주고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육체적 정신적 지원을 해주고

‘나의 영원한 지지자’인 줄 알았던 어머니가



사실 남자에 자지에 굴복하고

남의 남자 자지를 빨며

박힐 때마다 짐승 같은 소리를 내는 천박한 걸레 암컷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내가 알던 ‘이상적 어머니’는 사라지고

본능적인 동물로서의 ‘암컷’만 남게되는 상황



‘나에게 가장 고결한 여성이, 외간남자에게는 그저 먹고 버리는 여성’이 된다는 배신감과 분노와 함께

어머니에게 품었던 오이디푸스적 사랑이 폭발함.

“야이 개씨발년아, 네가 이럴 수 있어?”

“나는 너를 가장 사랑하는 남성이라고!”

“그 남자한테 했던 것처럼 나에게도 해!”

수컷으로서 암컷을 정복하고 싶어하는 욕구와 더불어 약간의 도덕적 우월감 마저 생김.



사실 MTR 애호가들은 세상에서 가장 어머니란 존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임

‘자지에 굴복한 걸레보지창녀’인 여성을 사랑하는 거니까..

나 말고는 아무도 이 늙은 보지년을 진짜 여성으로 보지 않겠지..



나의 어머니가 “아들! 사랑한다!”라고 말하면 나는 이렇게 답할 것임.



“나도 사랑해요! 엄마!”

어머니는 절대 그 의미를 생각하지 않겠지

어머니와 아들이 나누는 평범한 대화에서 나오는 차이

그건 나만이 알 것이다.

4
댓글 1개
댓글 쓰기
03.07
ㅋㅋ ㄹㅇ
0 / 500
안녕하세요.
인사
fuwahura
05.25 454 0
카페에서
잡담
pokig89
05.25 570 3
엔딩이 궁금한 만화
jakwm122.48
05.25 854 2
뉴비들이 엄청왔네요
잡담
0000
05.25 591 0
마조 mtr 취향
망상
Cuckyboy
05.25 610 1
안녕하세요
인사
coconot
05.25 336 0
안녕하세요!
인사
lolipop7110
05.25 446 0
안녕하세요!
인사
츠즈루
05.25 542 0
MTR눈 뜨게 된 계기..
mm1156
05.25 874 4
유부녀 가정 파탄 낸 썰
dishfwk
05.24 1036 3
안녕하세요!
인사
tlstldk123
05.24 499 0
깡계,대피소
공지사항
xman5080.39
05.24 1644 4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pkdo28.77
05.24 769 1
안녕하세요
인사
shawarma
05.24 542 0
♡필독!!!공지사항♡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1654 5
3주만에 고향에온 기분이네요 인사드려요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929 3
채널에 요구하는 바 입니다
건의
rubber-duckk
05.23 829 3
갠취
잡담
hokidaru
05.23 732 2
이게 다 엄빠탓임
인사
aiabaja
05.22 946 2
안녕하세요..!
인사
qwerasd12121121
05.21 882 0
엄마 나같은 사람들 있음?
잡담
jijoko
05.20 1455 3
ㅇㅁ 상납할때 오는 배덕감 못참겠네..
잡담
burugi
05.20 1095 -1
프로필에 ㅅㄱㄴ 아이디 적어놓는사람은 읽어봤으면 함
잡담
12345999
05.20 991 2
안녕하세요
인사
kudostowayne
05.18 1111 2
이런 귀한 곳이
잡담
ra35894
05.17 1033 -2
엄마 꼭툭튀 개꼴린다
잡담
isjansnx
05.17 1644 0
이런 대꼴소재 섭이 있다니
인사
yuns12
05.16 632 0
안녕하세요
인사
asdmath
05.16 506 -1
인사드립니다
인사
jijoko
05.16 534 0
여기 소설같은거 다 어디감
잡담
popdog
05.15 8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