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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MTR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5-12-24 13:39:01
망상
조회 1398 · 좋아요 4

그 누구보다 가까운 여성인 ‘어머니’



나의 유년시절에 젖을 물리고 기저귀를 갈아입히고

초등학교 입학날에 같이 등교하고 받아쓰기라도 100점을 받아오면 축하한다고 볼에 뽀뽀를 해주고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육체적 정신적 지원을 해주고

‘나의 영원한 지지자’인 줄 알았던 어머니가



사실 남자에 자지에 굴복하고

남의 남자 자지를 빨며

박힐 때마다 짐승 같은 소리를 내는 천박한 걸레 암컷이라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내가 알던 ‘이상적 어머니’는 사라지고

본능적인 동물로서의 ‘암컷’만 남게되는 상황



‘나에게 가장 고결한 여성이, 외간남자에게는 그저 먹고 버리는 여성’이 된다는 배신감과 분노와 함께

어머니에게 품었던 오이디푸스적 사랑이 폭발함.

“야이 개씨발년아, 네가 이럴 수 있어?”

“나는 너를 가장 사랑하는 남성이라고!”

“그 남자한테 했던 것처럼 나에게도 해!”

수컷으로서 암컷을 정복하고 싶어하는 욕구와 더불어 약간의 도덕적 우월감 마저 생김.



사실 MTR 애호가들은 세상에서 가장 어머니란 존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임

‘자지에 굴복한 걸레보지창녀’인 여성을 사랑하는 거니까..

나 말고는 아무도 이 늙은 보지년을 진짜 여성으로 보지 않겠지..



나의 어머니가 “아들! 사랑한다!”라고 말하면 나는 이렇게 답할 것임.



“나도 사랑해요! 엄마!”

어머니는 절대 그 의미를 생각하지 않겠지

어머니와 아들이 나누는 평범한 대화에서 나오는 차이

그건 나만이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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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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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ㅋㅋ ㄹㅇ
0 / 500
요즘 활동들이 줄어든 것 같네
잡담
paleaw
02.13 980 0
자러가야겠다
잡담
sleeplove
02.12 823 0
가장 좋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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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12 1411 0
앰붕이들중에
잡담
ahhhwh
02.12 783 0
MTR은 은근 한국에서만 쓰더라
잡담
Ghost
02.12 1444 0
빨래통 피크타임
잡담
Ghost
02.11 1295 0
야심한 밤이다
잡담
sleeplove
02.11 738 0
뇌녹고싶은 사람 없냐
잡담
nkogccfg
02.11 1382 -1
아줌마들 팬티라인이 왜이렇게 꼴릴까
잡담
habaab11
02.11 1220 0
mtr에 취향을 가지게 된 계기들이 뭐임?
잡담
sickman
02.10 1149 0
ㅅㄱㄴ 처음 써보는데
잡담
sleeplove
02.10 1909 0
팬티 딸이 진짜 ㅈㄴ 꼴리는듯
잡담
Ghost
02.10 1275 0
아 진짜 ㄹㅈㄷ로 꼴리는거 없나
잡담
bullkon
02.10 1093 0
얘기나 할사람
잡담
ahhhwh
02.09 959 0
남의 엄마 ntr 당하는게 꼴리는것도 mtr에 속하나?
잡담
ppiano8889
02.08 1323 0
뭔 잡담만 주구장창 올라오네
잡담
cocokim
02.08 1794 1
엄마랑 같이사는 앰붕이들 부럽다
잡담
Ghost
02.07 1380 0
뭔가 요즈음은
잡담
bobidibabidi
02.06 1138 0
"우리 아들 건... 너무 귀엽잖아. 응? 엄마를 만족시키기엔 턱없이 부족해."
잡담
18roto
02.05 2282 1
휴 돌아왔네
잡담
gonjiroza
02.05 1277 0
앰붕이 엄마들 진짜 따먹고싶네
잡담
Ghost
02.05 1193 -1
엄마가 술집에서 일하면 좋겠다
망상
Ghost
02.05 1277 0
엄마가 젊었을적 금발까지 했을정도면 걸레였겠지
잡담
arabadid
02.05 1190 0
본인 엄마
잡담
sissylove
02.05 2166 0
엄마 사진 그록에 넣고
잡담
18roto
02.05 1741 1
뜬금없지만
잡담
sissylove
02.04 878 -1
진짜 엄마 상납함?
잡담
loneasia
02.04 1244 -2
많은 엠붕이들의 상납 덕에 미식했다
잡담
Ghost
02.04 1647 0
미시에 눈뜨고 나서
잡담
ahhhwh
02.04 1324 1
썰이 활성화 되었으면..
잡담
ahhhwh
02.04 10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