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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어머니를 범했으면 좋겠다

2025-12-26 14:16:43
망상
조회 1892 · 좋아요 3

나를 키워준 사람이자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나의 어머니

누군가 그녀를 압도적인 물리력으로 범했으면 좋겠다.

나의 모든 걸 지지해주는 가장 고결한 여성이 단지 누군가에겐 “늙은 보지를 가진 창녀”로 평가 받았으면 좋겠다.

그의 압도적인 수컷의 능력으로 나의 교양과 지성을 쌓은 어머니를 단지 암컷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고결함과 순수한 모성애가 암컷의 천박함으로 추락하는 걸 보고 싶다.

상실감과 배덕감이 나를, 내 어머니를 “내가 마음껏 지배해도 되는 암컷”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고결함, 도덕성, 윤리의식을 마음속으로만 배반하는 나를 보며, 그런 나 조차 지지해주는 어머니를 보며

나는 오늘도 내 하찮은 수컷본능을 배설한다.

3
댓글 2개
댓글 쓰기
25.12.26
모성애를 뺏어오고 더럽힌다는 느낌이 개꼴림
25.12.26
실제로 보면 뇌가 녹는기분일거 같음
0 / 500
난 대화상대가 구라같으면 확 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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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b56
02.23 1289 3
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digus
02.23 3925 17
제모한 밀프는 뭔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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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23 1055 0
정신나갈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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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22 1499 5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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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eeko12
02.22 1116 4
근데 다들 어머니 예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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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dereluv
02.22 1407 3
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망상
ssongheorang
02.22 1289 1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엄마 사진 보내 준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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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odowap
02.22 152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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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99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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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22 943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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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1557 7
능욕짤들 만들게 짤들 보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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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딸린년조아
02.21 1315 2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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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21 1006 0
난 내엄마랑 배민계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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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21 2155 4
모르는 번호로 온 사진
애딸린년조아
02.21 2689 11
앰붕이 애미 엉덩이 만지기
digus
02.21 1888 8
엄마 또 내일들어온다고 일방적 통보하고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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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172 1
그냥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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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2258 2
외할머니가 자꾸 엄마 어디서 뭐하냐고 전화해보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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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02.18 1161 4
연휴도 끝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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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a25
02.17 915 3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가서 내일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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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06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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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jiroza
02.17 1524 2
그래도 친척들 올 떄라고 집에 들어오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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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960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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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776 4
엄마 3일째 안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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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332 2
엄마가 새 애인이 있다는걸 고백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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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명절에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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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3408 5
엠붕이들 엄마 능욕개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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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um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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