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인사겸 가벼운 썰 하나

2025-12-21 04:13:00
조회 1410 · 좋아요 5

이런 유토피아를 드디어 찾았네ㅋㅋㅋ

아무튼 가벼운 썰 하나 풀어보자면


나 완전 어렸을 때 우리 가족끼리 놀러가서 줄 서있는 상황이었고 아빠 뒤에 엄마 그리고 엄마 옆에 내가 서있었음

엄마가 팬티 사이즈 105 입을 정도로 엉덩이가 꽤 큰데 뒤에서 누가 엄마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거임

근데 엄마가 가만히 있으니깐 손을 슬쩍슬쩍 가져다댔었음

어렸을때 내가 엄마 몸 만지는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가족끼리 있는데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서인지 뭔진 잘 모르겠는데 끝까지 뒤 안 돌아보고 가만히 있었음


그때는 mtr이고 뭐고 잘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ㄹㅇ 개꼴림ㅋㅋㅋ

5
댓글 1개
댓글 쓰기
25.12.21
은근히 즐기고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개꼴....
0 / 500
어디 건방지고 자지큰 꼬맹이 없나
digus
03.13 1844 6
가입 인사겸 내 썰 (불행자랑주의)
아줌마사랑단
03.13 1346 4
반갑읍니다
인사
yas9935
03.13 915 0
엄마 딸감으로 쓰기 너무 좋은거 같음
잡담
yamimiya
03.12 1228 3
안녕하세요
인사
Sorami
03.12 794 0
보자마자 꼴렸던 짤
digus
03.12 2367 4
휴가 첫날
잡담
Ghost
03.12 1297 4
엄마 보지 본 딴 오나홀 있으면 좋겠다
망상
yamimiya
03.11 1211 0
애미들 순위 나열하고 싶네
잡담
akaro
03.11 1389 6
가위바위보 개고수들만 댓글 ㄱ
잡담
Ghost
03.11 2435 1
엄마 미션
잡담
Ghost
03.11 1511 0
내가 주로 딸감 만드는 방법이긴한데
잡담
rnajd
03.11 1524 1
어릴때 엄마아빠 합체하는거 본 썰
bakumam
03.10 1193 4
안녕하세요
인사
bakumam
03.10 783 1
눈팅 유입 인사 박습니다
인사
rmwjrhkswjsfj01
03.10 858 0
눈팅족 인사박습니다.
인사
gochuman66
03.10 798 1
휴가날 계획
잡담
Ghost
03.10 1281 4
눈팅유입임 하이요
인사
MMSHGSD
03.10 657 1
상납 맛있네
잡담
akaro
03.09 1231 -1
우리 엄마는 너무 빡셈
잡담
onetwothird123
03.09 1602 2
애미들 맛있네
인사
akaro
03.09 1671 -1
엄마를 심심할때마다 쓰는 장난감으로 여겨줬으면 좋겠다
망상
Bjnhk
03.09 1168 5
안녕하세요
인사
thalassa
03.09 790 0
어렸을때 엄마 치한당하는거 본 썰
yamimiya
03.09 1760 3
엄마대딸
잡담
Ghost
03.09 2097 3
이런 거 보고 싶다.
망상
rlatlgus0083
03.08 1458 1
[퍼옴]MTR 꿈나무...
잡담
18roto
03.08 2012 1
이런것도 근데 약간 mtr?인가
잡담
whwhd02
03.08 870 1
픽시브에 I'm Ai mai라는 작가 있는데
잡담
onetwothird123
03.08 1406 1
전역하고 엄마랑 온천
망상
Ghost
03.08 18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