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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너무 어렵다....

2026-03-07 10:19:33
잡담
조회 1480 · 좋아요 3

우리 엄만 하루 일과가 집 가게가 전부고 머리 아프다고 술도 아예 안 마시고 잠 귀도 밝아서 방 문 열고 보기만 해도 잠에서 깸ㅋㅋㅋ
게다가 핸드폰 뒤져봐도 갤러리엔 몸사진은 커녕 셀카도 한두개뿐이고 메시지도 뭐 없고 트위터도 정치밖에 안 봄
진짜 뭘 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음...

근데 이런 여자가 보지 왁싱하고 티팬티랑 갈라팬티갸 있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됨

3
댓글 7개
댓글 쓰기
03.07
ㅋㅋㄹㅇ 어렵긴하다 자위도 아예 안하시나 그러면 님이 먼저 ㅈㅇ흔적 남기면 달라질수도
03.07
난이도 존나 높네 ㄹㅇ..
03.07
어렵다....어려워!! 돌파구를 찾으려 노력하는 bro!! 대단쓰~!!!
03.07 (05.11)

삭제된 댓글입니다.

03.07
그냥 그런걸 좋아하는걸지도
03.07
보지 왁싱한거는 어떻게 알았나요?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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