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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관전한 레딧 썰

11/08/2025, 06: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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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고해성사? 느낌으로 올라왔던 글입니다.
MTR 입문한 것 같은 글이길래 가져왔어요











몰래 엄마의 섹스를 지켜보고 있어요


이건 제 어두운 비밀입니다.


저는 18살이에요




저희 엄마는 수다쟁이입니다. 38살에 싱글맘이고 어려보이죠. 가슴은 작지만 엉덩이가 커요.


저랑은 굉장히 친한 사이지만 저는 엄마에게 이 얘기를 하지는 않아요.


저는 평소와 같이 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엄마가 오늘 자정에 엄마의 친구가 올거라고 얘기를 해 줬어요.


저는 이미 잘 시간이기도 했고 제 방은 엄마방 바로 아래에 있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엄마가 저녁에 친구를 데려온다는 거에 궁금증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 둘의 대화를 엿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은 그냥 평범한 친구들끼리의 대화였어요.


하지만 곧 엄마의 신음소리와 뭔가가 부딪히는 소라가 났죠.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후에 엄마가 친구를 데려온 날 저는 엄마방의 방문 앞에서 그 둘이 무엇을 하는지 확인을 했어요.


보니까 방문이 살짝 열려 있더라구요.


호기심과 함께 내가 선을 넘는게 아닐까 싶은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방문을 조금 더 열어 방안의 상황을 확인했어요.


엄마는 69 자세로 친구의 자지를 빨고 있었고 친구는 엄마의 보지를 빨고 있었습니다.


머리가 되게 어지러웠어요.


되게 복잡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제 방으로 돌아오니 제 속옷이 축축하더군요.


뭔가 잘못됨을 느끼긴 했지만, 그정도로 흥분한건 처음이었어요.




하지만 그날의 죄책감을 저를 막지 못했습니다.


엄마가 새로운 남자를 데려올 때마다 저는 둘의 불장난을 보러 몰래 엄마방 앞으로 갔어요.


가끔은 엄마방이 닫혀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저는 상상속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이정도로는 부족했어요.


제대로 보고싶어졌거든요.


이제는 돌이킬수가 없게 됐어요.


결국 저는 엄마가 친구를 데려오기 전에 엄마방의 옷장에 숨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무슨짓을 저질렀는지 깨닫긴 했지만 더는 돌이킬 수 없었어요.


엄마는 친구들을 방으로 데려왔고 그들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저는 자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섹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그들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다는것을 알지 못한다는것이 너무 흥분됐어요.





이런 상황이 저를 흥분시킨다게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사람들이 더 폭력적일수는 있을까? 더 변태스러운 사람들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는건 잘못됐지만 상상만으로도 흥분이 됩니다.


이런 상황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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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완변한 mtr 아들ㅋㅋ
11/08/25 Edited 11/08/25
진짜 서양은 모텔이 많이 없어서 집에서 하다보니 입문이 잘 되는거 같아요
11/09/25
망가에서 나올법한 일이니까 더 꼴리네
뭔가 잔잔한데 꼴리던거
동인
azm1592
11/20/25 6884 0
"뭐야 이 크기는? 남편보다 10배는 더 크잖아??!?"
Ghost #b2531e00
11/20/25 5157 11
난 mtr은 연하 애새끼나 비슷한 또래한테 당하는게 꼴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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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aro
11/20/25 4117 2
도태 엠붕이의 자급자족 방법
Ghost #958c5319
11/19/25 4279 3
산제물인 다음편 기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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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ssda
11/19/25 4259 0
난 아직도 내가 왜 밀프에 빠지게 된걸까 의문이 들 때가 있음
spamming
11/19/25 3438 0
근데 진지하게 ai 채팅 봇중에서 mtr mtl 맛있는 봇 나올때마다 존나 흥분됨
잡담
molarehu1234
11/19/25 3156 0
요즘 좀 볼만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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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ping
11/18/25 5529 0
톰보이 마망은 아들몰래 떡치다 걸려버렸습니다
동인
DenDing
11/17/25 19623 17
딜도로 항문자위하며 스스로 스패킹중ㅋㅋ
Ghost #b2531e00
11/17/25 4519 4
하 드디어 낙원을 발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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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aro
11/15/25 2871 0
오늘 피방에서 중딩들 서로 패드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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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m1592
11/14/25 4223 0
"앙..아들한테 모유주는 중인데.."
Ghost #b2531e00
11/13/25 4595 6
그냥 내가 방 만들어서 링크 올려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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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m1592
11/13/25 78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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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tangerine
11/08/25 8670 4
여러남자랑 즐기는 애미년
Ghost #b2531e00
11/08/25 5927 8
근데 와이프가 아들이랑 하는 것도 엄마 관련인거라고 봐도 될까?
잡담
azm1592
11/08/25 5191 1
갑자기 생각난건데
잡담
blacktangerine
11/07/25 8771 0
오 이런곳이 생겼네요
잡담
azm1592
11/07/25 5966 2
글리젠 없는거 보고 올리는 망가
동인
Ghost
11/07/25 10870 9
요가 하다 아들한테 따먹힘ㅋ
Ghost #b2531e00
11/07/25 413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