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아줌마

モスキートマン 작가가 일러 담당한 음성 2개

2025-12-08 16:30:59
🔞음성
조회 5136 · 좋아요 19



[RJ01157652] 

제목 : 집에 망할 애새끼와 아내가 같이 있으면 네토라레 당할 수 밖에 없잖아라는 이야기

원제 : 家にクソ○キと妻がいたら寝取らせるしかないだろって話



◆ 스토리 ◆

어느 날 친척 아이를 맡은 부부.
아이가 없는 부부는 활기차진 가정에 기뻐합니다.
반면 부부의 성생활은 잘 되지 않아 섹스리스.

그럴 때 맡은 아이에게 자신의 NTR 취미를 들켜버리는 남편.
결국엔 거근을 가진 그 아이에게 아내를 뺏어 달라고 도게자까지 하면서 부탁해버린다…

처음에는 사양하기 일쑤였던 아내도 섹스리스의 욕구불만으로
가볍게 그 아이의 거근에 빠져 버리는 것이었다.

※일반 음성처럼 여성음성만 있는게 아닌 애새끼 쇼타 음성도 있음



◆ 등장인물 ◆

 아오이 : 이번 작품의 히로인, 성실하고 얌전한 현모양처
   그러나 남편 마코토와의 성생활이 여의치 않자 이내
   욕구불만을 안고 있지만 자신은 자각하지 못함.
   이번 작품에서는 그 욕구불만이 터져버린다.

 유우키(勇樹) : 부부의 집에 맡겨진 남자아이. 거근의 소유자로
  학교에서 성 관련 문제를 일으켜 근신 중. 야리친(ヤリチン) 기질.
  남편, 마코토의 비밀스런 성벽을 찾아내어 아오이 NTR해줄까?라고 제안하다.
  사실 상냥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마코토(誠) : 이번 작품의 NTR 당하는 쪽. 실은 중증의 NTR 취미를 가진 변태.
  그 사실을 아내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그 때문에 부부의 성생활도 잘 되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다.
  유우키 NTR 제안에 즉시 수락 해버린다.



◆ 챕터 소개 ◆

 ·챕터 1 -  맡은 아이 - 12분 50초

 ·챕터 2 -  아내의 하메도리(ハメ撮り) - 21분 58초

 ·챕터 3 - 남편의 바로 근처에서 - 17분 3초

 ·챕터 4 - 옆방에서 들려오는 교성 - 13분 1초

 ·챕터 5 - 남편 공인 불륜 변기 아내 - 18분 33초

 ·챕터 6 - 흑갸루 타락 BBA - 14분 43초





[RJ01472398]

제목 : 꼬마태입지전

원제 : チビ太立志伝



◆ 스토리 ◆

학교에서 리오와 마이 2명에게 빵셔틀 취급을 받고 있는 치비타.
어느날, 리오와 마이가 제대로 충돌하게 되는 일이 생긴다.
당연히 파직파직 거리며 불꽃을 튀기는 두 사람.
어쨰선지 치비타의 소유권을 걸고 두 사람이 에로 대결을 하는 흐름에.
억지로 벌거벗겨지는 치비타, 하지만 거기에는 치비타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거근이 달려 있었던 것이다.


시원찮은 꼬마 남자가 2명의 갸루 일진들를 자기자신의 거근으로
지배해 가는 대역전승리 스토리♪
사나이가 되겠다고 뜻을 세웠으면 완수하라!



◆ 등장인물 ◆

 ·리오
  치비타를 빵셔틀로 하고 있는 갸루일진. 

  약간... 아니, 상당히 거칠고 힘도 강하고 현지의 일진들 사이에서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하지만 원래 마음씨는 착하다. 

  야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실은 좋은 집안의 아가씨인 것은 비밀. 

  그 출신 때문에 부모에게 반항하고 있는 나이.

 ·마이

  자신의 빵셔틀로서 치비타에게 눈독을 들인 갸루양키. 

  리오에 비해 냉정하고 이지적이지만... 자신도 모르게 허세를 부리기 쉽다.
  마이의 힘도 강하지만, 조금 중2병인 점도 있어 현지의 일진들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자신 스스로 중2병스러운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
  이쪽도 리오와 막상막하의 에로 바디다.


 ·치비타
  평소에 리오에게 빵셔틀로 쓰여지고 있는데,

  새롭게 마이에게도 빵셔틀로 찍히는 불운한 녀석.
  작은 몸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거근을 가졌지만 자각은 없다.
  이번 건으로 자신 안에 잠자던 극S한 성벽이 깨어난다.
  평소에는 마음이 약하고 소심.



◆ 챕터 소개 ◆

  ·챕터 1 - 치비타의 치비타는 치비타가 아니었어!? -  23분 6초

  ·챕터 2 - 리오의 특훈? - 16분 31초

  ·챕터 3 - 무(舞)의 특훈? -14분 21초

  ·챕터 4 - 치비타(チビ太)의 뜻 - 34분 2초

  ·챕터 5 - 치비타는 괴로워! - 24분 50초




아래 주인장이 올린 [ 변태이모의 에로구멍을 만끽하는 저속한 교미의 기록 ] 음성처럼

モスキートマン 작가님이 일러스트 담당한 음성 2개임

아래 주인장이 올린거랑 이 게시글에 올린거 합쳐서 이 3개가 モスキートマン 작가가 일러 담당한 음성 전부임


올릴려면 금방 올릴수 있었는데

게시글에 써있는 내용들 전부 파파고 번역 후 문법 이상하거나 해석 다른 것들

전부 하나하나 미숙한 일본어 실력으로 수정하느라 좀 걸려버렸다.


뭐 일단 올렸으니 다들 맛나게 잘 즐겨랏~~



링크 : aHR0cHM6Ly9raW8uYWMvYy9hZGJ4ak1od0JiUnlMNTFTN2wtUE9i


기간 : 2026 - 01 - 07 - 오후 11시 15분


비번 : 국룰



19
댓글 6개
댓글 쓰기
25.12.08 (25.12.08)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이고 맛있어~~~
25.12.22
최고
03.10 (04.09)

삭제된 댓글입니다.

03.11
복구요청에 글을 쓰세여 그러면 제가 아니여도 다른분이 복구 해주실수도 있으니까요. 일단 제가 지금 당장 해드리고 싶어도 파일 다시 찾아야되는데다가 개인적 일이 있어서 당장은 복구 못해드립니다. 복구요청 했는데도 복구 안올라오면 며칠내로 제가 찾아서 올려드리긴할겁니다.
0 / 500
RJ01288308 이웃단지의 유부녀와 SEX합시다!
🔞게임
spacium
05.12 3465 25
유부녀 클럽 유리구두
🔞망가
hatlatal
05.12 2284 8
시호간 ~이나리 온천 여정편~
🔞망가
hatlatal
05.12 1806 7
진짜 젖탱이 찰지게 마구 빠는거 어디 없냐
잡담
dio32939
05.11 853 0
[Ijiise] 아내들은 지금 해외에 있다 [전편]
🔞망가
케넨이 쌀을 케넨
05.11 4078 43
자기몸매가 야한줄 모르는 폭유닭장 아줌마
🔞망가
애딸린년조아
05.11 4727 35
나랑 취향맞는 대협있으면 좋겟다
잡담
triple321
05.11 1370 4
젖소부인
🔞짤
uhuzukksom
05.10 1781 7
토실토실 꽃돼지 아줌마
🔞짤
uhuzukksom
05.10 1882 11
마마부터 시작하는 육변기 성활 + 요코 씨의 일상
🔞망가
hatlatal
05.10 4092 28
뒤접대 시호
🔞망가
hatlatal
05.10 1883 12
기가 센 친구 어머니께 같이 자달라고 부탁했더니, 친구 몰래 야릇한 짓을 해주셨다…♡
🔞음성
아줌마너무좋아
05.09 3047 16
야간 외출
🔞망가
hatlatal
05.09 1695 10
아내를 만나지 않았다면… ~제일 사랑하는 아내가 파멸하는 날~
🔞망가
hatlatal
05.09 1890 9
가족붕괴 1~5
🔞영상,야애니
아줌마너무좋아
05.09 4281 32
오리지날
🔞짤
uhuzukksom
05.09 1443 13
마망 1호
🔞짤
uhuzukksom
05.08 1556 9
43세 아줌마 버츄버 츠쿠시바라 스미네 웹쿠지 오픈
잡담
Kamu C
05.08 2199 7
복구) RJ01127766 너희 엄마 갈 때 존나 못생겼음ㅋ
🔞기타
Kira
05.08 2159 12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랙돌(31)X데쿠
🔞영상,야애니
Ghost
05.08 2390 16
나이 31정도면 아줌마에 포함인가?
잡담
Ghost
05.08 1430 1
복구요청 드립니다 RJ01127766 너희 엄마 갈 때 존나 못생겼음ㅋ
복구요청
hittack564
05.07 1597 1
초절정 딥스롯!! 아파트 방 한 칸에서 즐기는 숙녀의 구강성교 서비스!!
🔞영상,야애니
아줌마너무좋아
05.07 3958 22
불근친상간의 여자
🔞망가
hatlatal
05.05 2884 13
비치숙녀의 용돈벌이
🔞망가
hatlatal
05.05 2709 18
유부녀 에리코의 부정기록
🔞망가
hatlatal
05.05 3087 15
첫사랑 무르익게 해줘!
🔞망가
hatlatal
05.05 2151 13
어머나 마마와 성교
🔞망가
hatlatal
05.05 2825 18
내조계 유부녀 히토미(32살) ~대학시절 후배에게…
🔞망가
hatlatal
05.05 2093 10
여기가 천국입니까?
잡담
guardian1357
05.05 129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