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꼬시는 방법이 궁금함? (본인책임)
저기 아래 수선집 유부녀에 꼴린다는 글 보니 생각남
예전 다른 커뮤니티에도 글 쓴적 있는데
한 명은 성공해서 인증사진도 보내주더라
(어떠한 책임이라도 본인에게 있음)(믿던 안믿던 그건 본인 마음임)
(사진인증 하라는데 오래전이라 사진도 없고
인증 잘못했다 사진노출되면 인생 나락?ㅋㅋ)
나는 결혼한 유부남이고 연하 와이프 있음
결혼 한참 전에 유부녀 몇번 만난적 있음
내주변 와이프주변 바람난 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유부녀가 바람날 확률이 높을때는
내가 여자라고 인정을 못 느끼거나 못 받을때
실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결론에서 이게 가장 큰 이유다
여자는 앞에서 사랑한다 말해도 사랑을 갈구하는 존재다 ←이게 핵심이다
다 아는 사실이라고?
그 사실을 알면서 왜 아직 못꼬시냐?
핵심은 그걸 어떻게 알까? 라는건데
목이 마르면 갈증이 나듯 사랑을 받다가 못 받으면 사랑을 갈구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여자의 선택이 갈린다.
1) 신랑이 사랑한단 말 안하지만 자녀가 있으면 그냥 포기하고 사는 경우
2) 신랑이 사랑해주지 않아서 바깥에서 찾을꺼야 라는 경우
1번은 이야기 나누다 콘크리트를 맨손으로 때리는 느낌인데 포기해라
2번은 확률이 높은데 여기에서도 세분화(?)되어 있어서 딱 이거다 라는건 없다
근데 한가지만 팁을 주자면 대화중에 은근히 자기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흘릴때가 있다.
티나게 흘리는게 아니라 뭔가 결혼생활에 약간의 부족함 같은거 인데
이런걸 잘 캐치해서 유부녀 만나는 놈들은 이쪽(?)에 타고난 놈들이다 ㅎㅎ
타고나지 않은 우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사실 이건 상황따라 사람따라 달라서 딱 정답을 내리기 힘들다
한가지 확실한건 대놓고 들이대는건 비추
상처난데 약바르고 반창고 붙여주는 관계를 유지하면 확률이 높아진다
성공하면 달콤함은 설탕 들이붓는것 보다 달달하지만
후폭풍으로 벌어질 일은 잘못하면 지옥불에 담궈져있을거다
혹시나 이 글 보고 벌어지는 일은 모두 본인 책임이다
s/milf
• 11,435 subscribers- 1. 천박한게 최고임
- 2. 공지
Delete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