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on Translator 를 사용해보자 (1편 기본 설정)
주요 준비물
1. BallonsTranslator
https://github.com/dmMaze/BallonsTranslator/tree/dev?tab=readme-ov-file#windows
2. 장붕 번역기
https://syosetu.colomo.dev/
설치방법
Git clone을 통해 직접 프로그램을 빌드하셔도 됩니다만 개발 지식이 없는 분들이 벌룬즈 번역기를 사용하려면 포터블 버젼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BallonsTranslator_dev_src_with_gitpython.7z 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압축 파일을 풀고, launch_win_with_autoupdate.bat 을 실행합니다.
프로그램 언어를 바꿔줍시다.
view - display language - 한국어
우선 프로그램의 UI를 알아봅시다.
우선 하단의 네 가지 모듈을 이해해야 합니다.
좌측부터
Text Detector(문자 탐지)
OCR(문자 입력)
Inpaint(그림뭉개기 : 식질도구)
Translate(번역도구)
네 가지 모듈은 우선 건들지 말고, 번역 도구의 기본값이 구글 번역이니 우선 이것만 파파고 번역으로 수정합니다.
또한 Target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합니다.
초벌 번역을 파파고로 하고, 이후에 장붕번역기(콜로모) 로 AI 번역을 수행할겁니다.
다음은 폴더를 지정해서 이미지들을 불러 옵시다.
그다음, 좌측 하단의 Run 버튼을 눌러 초벌 번역을 진행합니다.
그후, 역식질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이것으로도 충분히 읽을만하지만, 파파고 변역은 역시 부족한점이 있기에 다음 글에서는 AI 번역을 통해 번역의 질을 높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