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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엄마랑 6 마지막 편

01/13/2026, 07:29:17
근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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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다녀온 후로는 그냥 집이 파라다이스 였습니다.


하루 종일 좃 꼴려 있다가 엄마 퇴근하면 현관문이 닫히자마자 시작됩니다.


변태같을 수도 있지만 해보고 싶은걸 다 할 수 있었다. 그것도 내 엄마한테.


엄마가 하루종일 신고 다닌 구두를 벗자마자 스타킹 신은 발을 물고 빨고


"어머 얘가 왜이래...더러워.."


엄마가 난리쳐도 물고 빨고 하다가 그대로 혀가 엄마의 스타킹 신은 다리를 타고 올라고 스커트 안으로 머리를 디밀고 가랭이까지 올라가 하루종일 아들한테 따일거 생각하며 흘리고 다녔을 보지냄새도 맡고


현관에서 정장 차림의 엄마를 무릎 꿇게하고 발기한 좃을 내밀어 빨게하고 하루종일 묵힌 좃물을 먹이는 즐거움.


그리고 엄마 방으로 같이 가서 항상 엄마의 옷을 벗기는 재미.


물론 이런건 에피타이저였습니다.


엄마가 씻고 나오면 그때부터는 완벽한 나의 암캐로 변합니다.


엄마랑 관계를 맺은지 한달이 지난 후부터는 천천히 엄마가 아직까지 주지 않은 마지막 구멍 후장에 대한 얘기를 했고 준비기간을 거쳐 3개월만에 후장까지 먹었습니다.


이제 3구멍 모두 아들에게 따인 엄마는 그야말로 내 좃물받이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정말 취직 전까지는 미친듯이 엄마를 따먹었습니다. 취직 후에도 물론 일주일에 두세번은 했고 주말이나 휴가때는 여행을 가서 야노도 하고 모텔에서 장난도 쳤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운 섹스라이프 되길 바랄께요. 







이게 ㅁ본 스토리 마지막인데

중간 중간  현재 일을 올린게 있더라구요

그것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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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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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ㅋㅋㅋ
01/13
그 현재도 궁금하네요
01/13
캬 이게 완벽한 순애지 어떤 여자도 엄마의 구멍을 이길순 없죠
01/14
태어나면서부터 사랑하는 사람과 몸을 섞는거만큼 좋은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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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맘토라레물 싫어하시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일반
ramen123
10/10/25 1137 4
pepper0는 세계관이 점점 넓어지네 ㅋㅋㅋㅋ
일반
donkochungdie5
10/10/25 1477 1
잡담) 내 취향은...
일반
skydoksuri
10/10/25 851 3
근친물 작가 중에
일반
아무의미없음
10/10/25 1056 0
ai번역 해주시는분들 전 불만없습니다^^
일반
엉엉쓰
10/10/25 498 -6
기계번역을 보며 느끼는 개인적 소감
일반
AA4
10/09/25 858 1
여기 분들 대부분 모자근친 관련 이야기를 하시니 말을 보태자면
일반
ramen123
10/09/25 1588 0
모자근친물 번역하시분
일반
aidospw1
10/08/25 1227 2
현재 올라오는 번역에 대한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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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10/06/25 1528 1
뭐지 분명 토요일일대.....
일반
skydoksuri
10/04/25 1281 0
번역 요청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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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234
09/28/25 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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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25 4367 9
여기 번역하시는 거 추천된다고 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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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1a
09/26/25 2270 -2
번역 아직 안된것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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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1a
09/25/25 8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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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25 776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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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milfrogapsida
09/15/25 2920 0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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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드
09/14/25 1194 -3
흐음 이번에는 무슨 반찬으로 보지..
일반
ddiaoppd
09/13/25 5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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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PXD
09/13/25 696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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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추천
ddiaoppd
09/13/25 298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