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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단편영화] Love, Mommy (2016)

2025-11-10 06:50:33
리뷰, 추천
조회 3349 · 좋아요 7

[스크롤 압박 주의]





항상 대장님이 올려주시는 작품 보기만

하는게 죄송해서 뭔가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AV소개는 코네 현실상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본 내용은 포르노, AV는 아니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노출 없는 슴슴한 내용이지만 장르가 우리 서브에

딱 맞기 때문에 용기내 올립니다.

문제가 있다면 연락주세요!




이미 영상을 보신 분들은
"음, 저런 스토리였군" 하고 가볍게 보시고,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취향에 맞는
작품인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영상 볼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야설이나 망가
한 편 보듯이 기승전결을 모두 담았습니다.
스킵하며 놓쳤던 배우의 표정과 스토리를 즐기시길...
이곳 회원분들의 취향에 맞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정보는 하단을 참조]

















[시작]
PC 27인치 FHD 모니터 환경 기준으로 취향에 따라
75% 크기로 축소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컨트롤키 누른 채로 마우스 휠 돌려서 조정 가능)







[영상 정보]
▶제목: Love, Mommy (2016)
▶키워드: 엄마, 모자상간, 근친, 유부녀
▶주연: Cindy Trost(모친 役)

7
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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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0
주제는 흥미로운 것을 사용했지만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 슴슴한데다 결론이 사실 약간.. 무리수라고 느껴지네요 단편영화라 어쩔 수 없었다고 봅니다만. 해피엔딩은 아니더라도 훨씬 더 긍정적으로 풀어나갈 방식이 많았음에도 왜? 이런 느낌이 드네요 ㅋㅋ 그래도 잘 봤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5.11.10
마지막은 구라가 절반 섞였습니다. 제가 스샷 뽑을때 마지막에 '끝' 하거나 앞표지 다시 갔다가 붙이거나 하거든요. 오프닝 제목 나오는 부분 따다가 붙인건데, 보면서 저렇게 돌아갈수 있을 것 같다. 결말이 그런 생각을 하고 붙이긴 했어요 ㅎㅎ
25.11.10
마지막에 죽은건가요?
25.11.10
절반의 구라입니다.ㅎㅎㅎ 앞에 초반부 제목 부분을 그냥 갖다 붙인건데, 느낌적으로 분위기가 저렇게 다시 흘러 갈 것 같은 마무리 였음.
25.11.10
시발 ㅠㅠ 왜엄마두고가.. 풀발했다...
25.11.14
저도요, 노출 없는데도 연기랑 연출만으로 폭발해버림
25.11.10
보고왔는데.. 정말 명작이다...
25.11.14
진짜 연기자들은 다르긴 다름
25.11.10
이런 작품도 있군요. 확실히 예술계에서 다루는 주제나 소재가 훨씬 더 자유로운 거 같습니다.
25.11.14
메이저 영화보단 확실히 파격적이에요. 우리가 항상 즐기는 망가나 av에 비하면 슴슴하긴 하지만요 ㅎㅎ
25.11.11
완전 현실적이라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이네요
25.11.14
그냥 설득되어 버렸어요. 연기와 연출에
25.11.12
와 이런거 많이 소개부탁드립니다!!
25.11.14 (25.11.14)
아무래도 일반영화는 괜찮은거 찾기가 함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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