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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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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Saitou Renji] 과보호 엄마

11/07/2025, 21:26:07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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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1/07/25
이 분도 모자물 위주로 하시는 작가님이시죠 역식하시는 후기에 쓰신 것처럼 밋밋한 느낌도 절제된 여운으로 생각하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1/07/25
오늘 올라온 4개중에 왜 이거만 계속 다운로드가 안되고 무한 로딩이 뜰까....음..
11/08/25
개인적으로는 이런 담담하고 일상적이면서도 약간 이런 내용이 참 좋습니다 오오조라 카이코도 이런느낌이죠
너무 빠른 전개네요 잘 볼게요!
11/08/25
오히려 이런 밋밋하게 보이는 작품이 좀 더 여운을 주는 것 같아서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2차성징도 오지 않은 어린 아들을 어머니가 근친의 방향으로 이끄는게 아들을 서서히 모자상간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려는 것 같아 이런 스타일도 좋아요 특히 저 애는 어른이 되갈수록 엄마 이외에 다른 여자에게는 어떠한 호감이나 욕정도 느끼지 못하고 오직 엄마의 육체에만 반응하게 되는게 진짜 꼴림포인트죠 게다가 아빠가 없는 집안인것 같은데 이러면 완전히 모자간 서로 둘만의 세상으로 빠져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더욱 좋네요
안대물이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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