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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펌] 엄마랑 외전 3

2026-01-14 07:23:35
근친썰
조회 1749 · 좋아요 4

이번은. 

호주에가서 즐겼던 걸 퍼왔습니다

이 분이 작성한 글은 여기까지네요 ㅎㅎ





오늘 휴근이라 엄마 집에서 새벽에 왔습니다. 


시간이 떠서 전에 애프터로 말했던 호주썰 짧게 씁니다.


호주 여행은 자유를 위해서였다.


어쩌다 한국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나마도 변태적이고 음탕한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호주에도 제주도 처럼 섹스 공원이 있다.


그곳에 엄마랑 갔을때 젊은 사람들은 없고 거의 중년이나 노년의 커플들만 있었다.


그곳에서 우리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 앞에서의 대화가 짜릿했다.


"역시 엄마가 여기서 제일 꼴리게 하는 여자야."


"그래서 엄마 지금 따먹고 싶어?"


"응..따먹고 싶어"


"엄마도 아들 자지 먹고 싶어..호호"


"저는 엄마 따먹는 놈이에요."


"저는 아들한테 따먹힌 엄마에요."


또한 그들은 우리가 엄마와 아들 사이라는걸 모르기에 행동도 자유로왔다.


장소도 섹스공원이니까.


엄마랑 대놓고 키스도 하고 엉덩이를 만지며 걷기도 하고 구경할때 엄마의 뒤에서 자지를 비비기도 했다.


그리고 엄마가 화장실에 갔는데 어디에나 변태커플은 있나보다. 옆칸에서 물고빨고 박는 소리 들린다고.


그 얘기를 듣자마자 엄마 데리고 그 화장실로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옆칸에 들어가서 엄마를 따먹었다.


"씨발 엄마 외국서 따먹으니까 더 맛난데."


"엄마를 따먹는 나쁜넘."


"아들한테 보지 벌리는 걸레 엄마."


아마 옆칸 사람들 알아듣지 못했어도 나중에 궁금해서 자주 나오는 '엄마' 검색해봤으면 겁나 놀랐을듯.


그렇게 화장실에서 입식 뒤치기로 따먹고 엄마 팬티는 벗겨버렸다.


그 상태로 야노하고.


마지막은 사람들이 잘 안가는길에서 리얼 야섹.


누가 멀리서 본다고해도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다가오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그렇게 야노 야섹을 마음껏 즐겼다.

4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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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다시 올려주신 세편도 정말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
0 / 500
여기 맘토라레물 싫어하시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일반
ramen123
25.10.10 1131 4
pepper0는 세계관이 점점 넓어지네 ㅋㅋㅋㅋ
일반
donkochungdie5
25.10.10 1477 1
잡담) 내 취향은...
일반
skydoksuri
25.10.10 851 3
근친물 작가 중에
일반
아무의미없음
25.10.10 1056 0
ai번역 해주시는분들 전 불만없습니다^^
일반
엉엉쓰
25.10.10 484 -6
기계번역을 보며 느끼는 개인적 소감
일반
AA4
25.10.09 844 1
여기 분들 대부분 모자근친 관련 이야기를 하시니 말을 보태자면
일반
ramen123
25.10.09 1585 0
모자근친물 번역하시분
일반
aidospw1
25.10.08 1227 2
현재 올라오는 번역에 대한 소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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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25.10.06 1514 1
뭐지 분명 토요일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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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oksuri
25.10.04 1279 0
번역 요청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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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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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6 4359 9
여기 번역하시는 거 추천된다고 해서 씁니다
리뷰, 추천
ryan1a
25.09.26 2269 -2
번역 아직 안된것 질문
질문❓️
ryan1a
25.09.25 8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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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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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드
25.09.14 1193 -3
흐음 이번에는 무슨 반찬으로 보지..
일반
ddiaoppd
25.09.13 5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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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PXD
25.09.13 6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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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aoppd
25.09.13 297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