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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근친

내가 좋아하는 작품..

09/13/2025, 05:04:12
리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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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시작된것은 타치바나가의 남성사정.. 참 많이 신세를 졋고 가끔씩 찾아먹는 작품.. ntr요소도 괜찮지만..

저는 초반에 아들과의 관계만 보는편입니다... 오로지 엄마와의 관계가 자극적으고 매력적이거든요 


마마쇼타임(집에서편,크리스마스편) 사실 이작품을 많이 좋아하지만.. 작가가 요새 방향이 이상해져서 아쉽죠( 엄마와의 관계편만 보시길..)


엄마밖에 없는별 이 작품도 많이 좋아하죠.. 이작가도 참 좋아요.. 스토리가 맘에들고 그냥 좋습니다 ㅎㅎ


엄마의 구멍에 쓰게해줘,이모편 이 작품들도 참 좋은 스토리며 그림이 괜찮아요.. 저는 엄마편이 더 좋은편입니다.


그리고 근녀유혹 아작품은 말할것도없이 최고입니다.. 그림과 스토리 맘에 참드는 작품이지요

그림체가 아주 제가 좋아해서 많이 신세 졌습니다. 이편 엄마편은 오랜시간에들인 시리즈인데 아주맘에 들었습니다.. 


항상 작품들을 번역해 주신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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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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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25
하이지는 레전드죠 여기에 프리핸드 그리고 쿠로스 가타리도 좋고 오오조라 카이코는 사실적인 아줌마 그림이라 좋습니다
09/13/25
역시 잘아시고 있네요 아주좋은 작품들이죠 항상신세 많이 지고있죠 ㅎㅎ
09/13/25
하이지 이번 편은 좀 평이 많이 갈리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그림체도 많이 무너진 편도 많았고 너무 끈다는 평이 좀 있었죠. 그렇게 끌거면 임신 엔딩이라도 달라고 팬들이 부탁했는데 하이지가 딱 잘라 거절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츠나미 요토쿠는 원래 사람 취향이 모자근친인 작가인데 이번에 맘토라레물이 너무 잘되는 바람에 독자들이 하도 그거 이야기만 하는바람에 시달려서 이번 신작을 나만의 엄마 신작으로 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09/13/25
타츠나미 요토쿠도 많이 좋았죠 다들 맛도리를 잘아네요
09/21/25
수많은 모자근친작품을 섭렵하고 딱 하나 소장하라고 한다면 전 oozora kaiko의 엄마를 사랑해서 를 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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