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모자근친물 취향가지신 분들이 기계 역식에 약간 반감을 갖는 이유가

02/19/2026, 14:06:36
일반
2699 views · 5 likes

제 나름대로 생각해보면 다른 취향의 사람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성적 자극을 느끼는 분들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다른 취향들의 경우에는 소프트부터 하드까지 넘어가도 큰 왕가슴이 좋다. 혹은 슬랜더에 탄탄한

근육질이 좋다 혹은 엉덩이를 때리는 시츄가 좋아서 혹은 애널섹스가 좋거나 파이즈리 혹은 sm 같은 특정 행위나

대상의 연령이나 상태에 자극을 받는 분들이라면 그 상황에 다다르는 과정과 심리에는 별로 흥미가 없거나 해도

어떤 창작적 가치평가를 하게 되죠. 하지만 모자근친을 포함한 근친 취향이나 혹은 심리적 굴복이나 최면 조교를

하는 상황 자체에 흥분을 느끼시는 분들은 행위 자체도 보지만 무엇보다 그 상황에서 나타나는 배덕적 혹은 정신적

교류나 심리적 변화에 대한 묘사가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렇기에 다른 취향들 보다는 글과 문장에 좀 더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그렇기에 어떤 독해력과 문장력의 수준 문제가 아니라 읽는데 거슬리면 바로 몰입과 흥분이

깨져버리는 문제가 생기기에 어찌 보면 기초적인 묘사력과 문장력 대화의 자연스러움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5
3 comments
02/19
글 읽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평소 아무렇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맥락없이 그림만보면 평범한 떡인지니까, 근친물은 내용이 중요하죠
기계 에게서 사랑을 느낄수없죠 모자근친은 순애의 극치입니다.
안대물이 꼴린다
일반
koo123
03/01 2413 1
[번역][Maria Planet (Katano Chika)] 엄마와 아들이 무인도에서 러브러브 섹스하는 이야기 2
만화🔞
AA4
02/27 5303 9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2
만화🔞
AA4
02/27 5347 12
[번역][Yuriko Club] 불륜을 저지른 엄마를 아들이 제재하는 이야기
만화🔞
AA4
02/27 6774 16
[번역][漫画manga] 마이오의 크리스마스 [AI Generated]
만화🔞
AA4
02/27 4926 11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6화
만화🔞
AA4
02/27 4015 6
[펌/야설] 근친의 덫
근친썰
hiy0083
02/24 11783 7
밑에 체코 이야기가 나와서 좀 더 덧붙이자면
일반
ramen222
02/22 3946 2
[번역][vanslaw] 더 이상 비밀은 없다 - 제2장 - 즐거운 샤워 시간
만화🔞
AA4
02/20 5332 13
[번역][Scarlett Ann] Dear Clara (Halloween Special - Trick or Treat)
만화🔞
AA4
02/20 5001 11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만화🔞
AA4
02/20 6645 15
[번역][Akikan] 모자 성교육 의무화법 시모사토 가문
만화🔞
AA4
02/20 6048 15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5화
만화🔞
AA4
02/20 4009 9
'순애'는 무엇인가요?
질문❓️
초이드
02/20 3311 3
gaden작가꺼는 왜 이렇게 번역이 적을까
일반
수정착상페티쉬
02/19 2088 1
모자근친물 취향가지신 분들이 기계 역식에 약간 반감을 갖는 이유가
일반
ramen222
02/19 2699 5
우리 모자근친애호회 여러분 설 잘 보내셨습니까.
일반
ramen222
02/19 2460 4
근녀유혹 온천편 보너스 딸깍번역 게시판에는 올라왔던데
일반
ryan1a
02/18 3637 2
남매근친 좋아하는사람?
일반
Ghost
02/18 3372 5
[번역][vanslaw] 더 이상 비밀은 없다 - 우리 가족의 금지된 욕망에 관한 진실이 쏟아져 나온다.
만화🔞
AA4
02/13 8244 24
[번역][Fufan] 멜라니와 제레미, 순수한 사랑
만화🔞
AA4
02/13 5816 17
[번역][Daidai Shikibu] 너, 왜 발기한 거야?
만화🔞
AA4
02/13 6362 16
[번역][gonza]신 친구 엄마 제14화
만화🔞
AA4
02/13 3926 11
[번역][Kamiya Ogawa] 나는 엄마들을 신비한 사탕으로 치유하고 싶다 - 제7화-최종화
만화🔞
AA4
02/13 3376 5
특이 취향, 마이너한 페티시 빨수록 스스로 브레이크 잘 잡아야 함
일반
arara
02/13 3119 8
근래 갑자기 폼이 급상승한 작가
일반
ramen222
02/12 3760 5
엄마 조언좀
질문❓️
narajota
02/10 4510 3
개인적으로 요즘 모자근친 망가에서 아쉬운게
일반
ramen222
02/08 3358 7
[번역][Aramaa] 나는 과보호하는 엄마에게 반항할 수 없다
만화🔞
AA4
02/06 4597 9
[번역][Maruni]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엄마
만화🔞
AA4
02/06 507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