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엄마랑 섹스함

08/28/2026, 22:05:56
근친썰
4107 views · 28 likes

https://kone.gg/s/incest/c727-dvBidUG5-nz80CP8b

이전 썰 연장선

오랜만에 왔음

사실 지금까지 별 일은 없었고

평소처럼 지내다 주말에 만나서 밥 먹고 쉬다가

엄마 앞에서 대놓고 발기시켜서 꺼내면

대딸이랑 오랄해주고 이런 일상이 반복이었음

그렇게 어제 엄마 생일이 다가왔고

이번에 섹스 무조건 한다 생각하고

식당 예약이랑 목걸이 선물 준비 해놨음

저녁시간이 다가 와 예약했던 식당에 갔음

아빠는 출장으로 둘이서만 옴

밥을 먹다가 다 먹어갈 즘에 선물을 건내 줌

엄마는 생일 때문에 온지 몰랐다며 약간 그렁그렁함

내가 목걸이 걸어준다고 하고 옆자리로 옮겨갔음

그렇게 목걸이를 채워줬고 옆에 계속 앉으면서 얘기함

“엄마는 우리가 가끔 야한거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처음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익숙하지 아들은?”

“난 지금도 엄마랑 야한거 하고 싶긴해 ㅋ”

내가 한손으로 허리츰 감싸 안고 있었는데

위 대화를 끝으로 반대손으로 엄마 뺨 어루만지다가

키스 갈궜음 진짜 신세계더라 서로 입술 굴리면서

부모자식 아니라 연인 사이로 변하게 되는거 같았음 ㅋㅋ

(식당은 프라이빗 룸이라 괜찮았음)

1-2분 키스하면서 내 쥬지를 옷 위로 쓰담쓰담 해줬음

아무래도 공공장소라 행위는 안 했고 스킨십 잠깐만 함

그렇게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다시 키스를 갈궜고

거실에서 서로 옷을 벗기고 엄마를 들어서 안방으로 감

엄마를 눕혀놨는데 엄마가 하는말

“엄마도 이젠 모르겠어 좋을대로 해줘” 이 말을 끝으로

나는 엄마 속옷도 벗겼고 서로 전라 상태가 되어버림

진짜 야하더라… 처음에 가슴을 빨고

그 뒤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보지에 손가락 넣으면서 조금씩

자극 시켜줬고 물이 좀 나올때 보빨을 해주는데

엄마는 야동에 나오는 여자마냥 신음소리를 내는데

진짜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더라

그렇게 삽입하려고 정상위 자세를 취했는데

엄마가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고

그래서 왜 그러냐 물으니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무섭고 걱정이었는데

지금에 와서 너한테 이런 감정을 갖는 엄마가 너무 한심하다” 라고 자책하길래

“엄마 나도 엄마 좋아서 그런거야 자책하지마

그리고 내가 엄마이자 여자로 다시 만들어줄게” 라고 하고

삽입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4시간정도

여러가지 체위로 섹스만 엄청나게 했음

첫 섹스인데 번식본능 때문인가 알아서 허리가 흔들림

엄마는 이미 폐경을 해서 질싸도 엄청했음

진짜 엄청 꼴리니까 계속 발기가 됨…

입 안에도 싸서 먹여보고 중간에 같이 샤워하다가 섹스하고

주방에서 라면 끓이다가 섹스하고

딥쓰롯 한번 시켜봤는데 버거워하는데

오기가 생겼는지 틈틈히 해보겠다고 그러더라

아무튼 장정 2개월 넘는 기간동안

엄마랑 섹스 해보겠다고 호감작 했는데

이게 낌새가 보인게 2개월이지

그전에 아빠가 집안 말아먹은거랑 폐경 등

심리적으로 불안정했을때 내가 쐐기를 박은거라

내 죄책감도 없지않아 있긴함

그런데 난 후회도 없고 엄마 행복하게 해 줄 자신있음

이 글을 끝으로 내 근친썰을 마무리 함

엄마 사랑해요

28
6 comments
08/29
축하해 형~~!!!! 그런데 섹스하면서 무슨 대화해??? 엄마랑 하니깐....일반 여자처럼 대해??? 아니면 좀 다른가??? 일상에서의 경계같은것도 있을거 아니야? 대화도 모자지간의 대화가...어느세 연인관계의 대화가 되던가....그 전환이 궁금하네.
08/29
별거 없음 난 엄마 부르거나 엉덩이 들어봐 정도랑 엄마는 내 이름 부르면서 기분 좋다고 말해주는거 말고는 없었음
08/29
폐경온엄마가 개미쳤네 나도 이런일 있엇으면 좋겟다
08/29
질싸하는거 개미쳤네 ㅋㅋㅋ
08/29
당분간 이걸로 딸쳐야겟다 고생햇다
확실히 아시아와 서양의 야설은 좀 스타일이 다르긴 하네요
일반
ramen222
06/17 9181 3
어머니의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것같습니다
일반
micronf16
06/17 8984 2
[번역][Mokoritchie (Mokkorichie)]의붓엄마 의붓누나 쿵!! 의붓엄마, 의붓누나와 나의 비밀의 관계
만화🔞
AA4
06/12 14756 9
[번역][Ebisuya (23)]내 섹프는 엄마~ 육덕 달콤 섹스 삼매경~
만화🔞
AA4
06/12 14907 12
[번역][Anthology] 금모음간 8
만화🔞
AA4
06/12 11650 4
[번역][Ameto Yuki] 우리들, 엄마와 하고 있습니다
만화🔞
AA4
06/12 14413 15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10화~끝
만화🔞
AA4
06/12 10748 5
근친이야기가 좋다
일반
dkfjel
06/07 10487 7
[번역][Anthology] 금모음간 5
만화🔞
AA4
06/05 13070 4
[번역][RAID SLASH (Kuro Koeda)] 왜 가족인데 섹스를 하는 걸까…? ── 의붓엄마와 의붓동생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신부
만화🔞
AA4
06/05 14847 6
[번역][Mojao] 엄마에게 마사지를 해드렸더니 발기했다
만화🔞
AA4
06/05 15216 14
[번역][MEAN MACHINE (Mifune Seijirou)] 선생님과 의붓어머니와 연인의 모습2 - 의붓할머니 미조구치 아오이 편
만화🔞
AA4
06/05 13067 8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7-9화
만화🔞
AA4
06/05 10608 5
이번에 배덕선생작가가 신작을 냈는데
일반
ramen222
06/04 8798 -1
春葉流亭 (春葉流)(Haruharutei) 작가 작품 나온지 꽤 지났는대.
일반
skydoksuri
06/04 10741 2
요즘에 AI로 작업한 망가가 꽤 있군요
질문❓️
kmw815
06/02 12062 1
[번역][R Koubou (Aru-shi)]연차까지 쓰면서 내 방에서 자위하는 의붓엄마와의 이야기
만화🔞
AA4
05/29 14967 13
[번역][Freehand Tamashii (DT Hone)] 음침 캐릭터 조카와 이모, 엄마와 3P
만화🔞
AA4
05/29 14488 13
[번역][Aarokira] Costa Corino Chronicles 1
만화🔞
AA4
05/29 11472 8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4-6화
만화🔞
AA4
05/29 9997 5
[번역][Aoi Hitori] 주말의 엄마 + 작가후기
만화🔞
AA4
05/29 10571 6
[번역][Aoi Hitori] 나의 아들 제5화
만화🔞
AA4
05/29 9080 6
의외로 2026년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
짤🔞
kwonwang
05/23 9239 5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중 '타락하고 타락하고 타락해서' 전,중,후편
만화🔞
AA4
05/22 10134 10
[번역][Anthology]금모음간 4
만화🔞
AA4
05/22 7208 5
[번역][Kireinabuta (Butachangu)] 한때 영웅이었던 여성들에게
만화🔞
AA4
05/22 10491 15
[번역][Hokkyoku Hotaru] 모친이 자기 취향의 음탕한 암컷임을 자각한 아들은…
만화🔞
AA4
05/22 9450 10
[번역][Daidai Shikibu]오늘도 엄마는 나를 혐오하면서 성처리를 한다
만화🔞
AA4
05/22 11229 18
[번역][Akikan]모자 성교육 의무화법 세토우치 가
만화🔞
AA4
05/22 8536 7
[번역][Aoi Hitori] 나의 아들 제4화 (MTR주의!)
만화🔞
AA4
05/22 773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