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섹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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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음
사실 지금까지 별 일은 없었고
평소처럼 지내다 주말에 만나서 밥 먹고 쉬다가
엄마 앞에서 대놓고 발기시켜서 꺼내면
대딸이랑 오랄해주고 이런 일상이 반복이었음
그렇게 어제 엄마 생일이 다가왔고
이번에 섹스 무조건 한다 생각하고
식당 예약이랑 목걸이 선물 준비 해놨음
저녁시간이 다가 와 예약했던 식당에 갔음
아빠는 출장으로 둘이서만 옴
밥을 먹다가 다 먹어갈 즘에 선물을 건내 줌
엄마는 생일 때문에 온지 몰랐다며 약간 그렁그렁함
내가 목걸이 걸어준다고 하고 옆자리로 옮겨갔음
그렇게 목걸이를 채워줬고 옆에 계속 앉으면서 얘기함
“엄마는 우리가 가끔 야한거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처음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익숙하지 아들은?”
“난 지금도 엄마랑 야한거 하고 싶긴해 ㅋ”
내가 한손으로 허리츰 감싸 안고 있었는데
위 대화를 끝으로 반대손으로 엄마 뺨 어루만지다가
키스 갈궜음 진짜 신세계더라 서로 입술 굴리면서
부모자식 아니라 연인 사이로 변하게 되는거 같았음 ㅋㅋ
(식당은 프라이빗 룸이라 괜찮았음)
1-2분 키스하면서 내 쥬지를 옷 위로 쓰담쓰담 해줬음
아무래도 공공장소라 행위는 안 했고 스킨십 잠깐만 함
그렇게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다시 키스를 갈궜고
거실에서 서로 옷을 벗기고 엄마를 들어서 안방으로 감
엄마를 눕혀놨는데 엄마가 하는말
“엄마도 이젠 모르겠어 좋을대로 해줘” 이 말을 끝으로
나는 엄마 속옷도 벗겼고 서로 전라 상태가 되어버림
진짜 야하더라… 처음에 가슴을 빨고
그 뒤로 클리를 자극하면서 보지에 손가락 넣으면서 조금씩
자극 시켜줬고 물이 좀 나올때 보빨을 해주는데
엄마는 야동에 나오는 여자마냥 신음소리를 내는데
진짜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더라
그렇게 삽입하려고 정상위 자세를 취했는데
엄마가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고
그래서 왜 그러냐 물으니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무섭고 걱정이었는데
지금에 와서 너한테 이런 감정을 갖는 엄마가 너무 한심하다” 라고 자책하길래
“엄마 나도 엄마 좋아서 그런거야 자책하지마
그리고 내가 엄마이자 여자로 다시 만들어줄게” 라고 하고
삽입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4시간정도
여러가지 체위로 섹스만 엄청나게 했음
첫 섹스인데 번식본능 때문인가 알아서 허리가 흔들림
엄마는 이미 폐경을 해서 질싸도 엄청했음
진짜 엄청 꼴리니까 계속 발기가 됨…
입 안에도 싸서 먹여보고 중간에 같이 샤워하다가 섹스하고
주방에서 라면 끓이다가 섹스하고
딥쓰롯 한번 시켜봤는데 버거워하는데
오기가 생겼는지 틈틈히 해보겠다고 그러더라
아무튼 장정 2개월 넘는 기간동안
엄마랑 섹스 해보겠다고 호감작 했는데
이게 낌새가 보인게 2개월이지
그전에 아빠가 집안 말아먹은거랑 폐경 등
심리적으로 불안정했을때 내가 쐐기를 박은거라
내 죄책감도 없지않아 있긴함
그런데 난 후회도 없고 엄마 행복하게 해 줄 자신있음
이 글을 끝으로 내 근친썰을 마무리 함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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