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펌] 엄마랑 근친 풀어봅니다 8

01/31/2026, 03:03:31
근친썰
3550 views · 2 likes

엄마랑 포항에 가서 야경 보고 즐기다 숙소와서 그날은 서로 피곤해서 바로 잠만 잤어 뭐 잘때 둘다 알몸으로 자지만 진짜 그날은 야경보고 바람쐬고 기분도 좋고 그냥 잠만 자게 되더라고 그렇게 아침쯤 자다 느낌이 이상해서 눈떳더니 엄마가 모닝 사ㄲㅏ시를 

하고 계시더라고ㅎㅎ 아으 아침부터 입으로 빼주니 기분 좋았어 근데 잠도 자서 체력도 생겼는데 그만 둘수 없지ㅎㅎ 바로 싸자마자 엄마 들어서 모텔에 배치된 의자에 앉혀서 두다리 내 어깨에 올리고 미친듯이 엄마 ㅂㅈ 빨아댓다 손가락도 같이 휘져으며 빨아댈수록 물은 찔꺽 계속 나오고 잠시후 허벌지 부터 부르르 떨더니 엄마가 바로 이기분인데...하으윽 항하앙 이런 야한 신음을 하면서 또 찍~ 찍~  분수 뿜더라ㅎㅎㅎ 와..  진짜 내가 다 황홀해지더라고 엄마가 계속 느끼며 여운을 즐기는데 엄마 팔잡고 일으켜서 바로 뒷치기 했다 가슴 만지며 뒷치기 박다가 서서 뒷치기는 내가 불편해서 침대에 엄마 무릎 꿇리고 뒤로 박았지 근데 문득 스치는 생각이 성인채널 보면서 해보고 싶더라ㅎㅎ 그래서 엄마한테 성인채널 보면서 해보고 싶다니까 엄마도 해보자고 하길래 틀었지ㅎㅎ 그날 성인채널에서 뒷치기 하는데 엉덩이 찰싹 때리고 머리끄덩이 잡고 뒤로 당기는것 까지 나오는걸 다 따라해봤다ㅎㅎ 근데 딱히 그런게 흥분 되는건 아니더라 왜 하는지 몰겠더라고 대신 뒷치기로 엄마 두팔 잡고 내쪽 당기면서 하는건 개좋았어ㅋ 팔로 배랑 가슴 움겨쥐고 뒷목 핥으며 뒷공략 많이 했다ㅋㅋ 진짜 좋았지 나랑 엄마는 부산때 처럼 나머지 시간도 포항 모텔에서 밤새 ㅅㅅ만 하다 집에 돌아갔거든ㅋㅋ 나랑 엄마에게는 둘만의 소중했던 여행이고 서로 더 알아가는 시간이였어 이젠 모든게 서로에게 오픈되고 즐길수있게 됐지 여행 이후로 엄마는 조금씩 ㅅㅅ가 아니라도 자기야 라고 말하기 시작했는데 내가 식겁한게 누나가 있는것도 잊고 순간 나한테 평소처럼 애교부리며  자기야 하더라고 와씨 개놀래서 엄마 징그럽다 말하고 급하게 자리 피했거든 엄마도 내 반응보고 순간 누나있는걸 캐치 하셨지 와.. 그때 찐으로 들키나 당황했다 그래서 엄마한테 자기야 호칭은 절대 쓰지 말자고 습관이 무서워서 들킨다고 서로 각별히 조심히 했지 근데 난 잘 몰랐는데 나랑 엄마랑  누나가 보기엔 이상해보였었나봐 대학 가기 전 까지 엄마랑 가리지 않고 시간을 만들어 내서 ㅅㅅ를 즐겼었거든 근데 어느날 부터 엄마랑 같이 있으면 누나가 꼭 엄마랑 나랑 문자로 둘다 어디냐고 묻더라고 이게 굉장히 짜증나거든 엄마랑 즐겨야는데 방해를 하고있으니ㅡㅡ 쯧..  그러다 나는 대학에 입학했고 어쩔수 없이 엄마랑 떨어져 지냈지 엄마 생각에 미칠것 같고 ㅅㅅ 하고싶은데 만날수도 없고 그럴때 마다 전화로 엄마랑 폰섹 하고 엄마 ㅂㅈ빨고 싶어 나 지금 혼자 ㄸㄸㅇ하는데 정액 많이 나와 엄마 입에 쌀거야 뭐 이런식의 대화ㅋㅋㅋ 엄마도 내 ㅂㅈ 자기꺼야 자기만 빨아줘 이런식?ㅋㅋㅋ 대학은 1학기 까지 해보니 내가 오고싶었던 과였는데 막상 와보니 실망이 컷어 내가 그 과를 따라가질 못 했거든 너무 내 자신에게 실망을 했지 고민고민 하다 휴학하고 자원입대를 결심하게 됐는데 군대가려니 엄마 못 볼생각에 미치겠더라... 그래도 엄마 한테 휴학하기로 마음 먹고 군대 간다고 말했지 엄마도 나랑 같은 마음이였던거 같아 말없이 우시더라 그리고 주말에 누나 엄마 아빠 전부 오셔서 가족끼리 밥먹었어 아빠가 짐은 바로 뺄거냐길래 입대까지 3달 남아서 2달만 있다 내려가겠다 했지 아빠도 그러라 하고 입대 전 까지 놀라면서 신카를 줬어 근데 누나가 표정도 안좋고 나한테 말도 안붙이더라 왜그러지 싶었어 근데 또 엄마도 표정이 그닥 좋진 않았어 먼가 쎄했지..  


원글엔 사진을 올렸다가
점 위치 때문에 신분이 노출될까 지웠다는 설명이 있더라구요

2
0 comments
확실히 아시아와 서양의 야설은 좀 스타일이 다르긴 하네요
일반
ramen222
06/17 9182 3
어머니의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것같습니다
일반
micronf16
06/17 8985 2
[번역][Mokoritchie (Mokkorichie)]의붓엄마 의붓누나 쿵!! 의붓엄마, 의붓누나와 나의 비밀의 관계
만화🔞
AA4
06/12 14756 9
[번역][Ebisuya (23)]내 섹프는 엄마~ 육덕 달콤 섹스 삼매경~
만화🔞
AA4
06/12 14908 12
[번역][Anthology] 금모음간 8
만화🔞
AA4
06/12 11650 4
[번역][Ameto Yuki] 우리들, 엄마와 하고 있습니다
만화🔞
AA4
06/12 14413 15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10화~끝
만화🔞
AA4
06/12 10748 5
근친이야기가 좋다
일반
dkfjel
06/07 10487 7
[번역][Anthology] 금모음간 5
만화🔞
AA4
06/05 13070 4
[번역][RAID SLASH (Kuro Koeda)] 왜 가족인데 섹스를 하는 걸까…? ── 의붓엄마와 의붓동생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신부
만화🔞
AA4
06/05 14847 6
[번역][Mojao] 엄마에게 마사지를 해드렸더니 발기했다
만화🔞
AA4
06/05 15216 14
[번역][MEAN MACHINE (Mifune Seijirou)] 선생님과 의붓어머니와 연인의 모습2 - 의붓할머니 미조구치 아오이 편
만화🔞
AA4
06/05 13067 8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7-9화
만화🔞
AA4
06/05 10608 5
이번에 배덕선생작가가 신작을 냈는데
일반
ramen222
06/04 8799 -1
春葉流亭 (春葉流)(Haruharutei) 작가 작품 나온지 꽤 지났는대.
일반
skydoksuri
06/04 10741 2
요즘에 AI로 작업한 망가가 꽤 있군요
질문❓️
kmw815
06/02 12062 1
[번역][R Koubou (Aru-shi)]연차까지 쓰면서 내 방에서 자위하는 의붓엄마와의 이야기
만화🔞
AA4
05/29 14967 13
[번역][Freehand Tamashii (DT Hone)] 음침 캐릭터 조카와 이모, 엄마와 3P
만화🔞
AA4
05/29 14489 13
[번역][Aarokira] Costa Corino Chronicles 1
만화🔞
AA4
05/29 11477 8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4-6화
만화🔞
AA4
05/29 9997 5
[번역][Aoi Hitori] 주말의 엄마 + 작가후기
만화🔞
AA4
05/29 10571 6
[번역][Aoi Hitori] 나의 아들 제5화
만화🔞
AA4
05/29 9080 6
의외로 2026년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
짤🔞
kwonwang
05/23 9240 5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중 '타락하고 타락하고 타락해서' 전,중,후편
만화🔞
AA4
05/22 10134 10
[번역][Anthology]금모음간 4
만화🔞
AA4
05/22 7208 5
[번역][Kireinabuta (Butachangu)] 한때 영웅이었던 여성들에게
만화🔞
AA4
05/22 10492 15
[번역][Hokkyoku Hotaru] 모친이 자기 취향의 음탕한 암컷임을 자각한 아들은…
만화🔞
AA4
05/22 9451 10
[번역][Daidai Shikibu]오늘도 엄마는 나를 혐오하면서 성처리를 한다
만화🔞
AA4
05/22 11229 18
[번역][Akikan]모자 성교육 의무화법 세토우치 가
만화🔞
AA4
05/22 8536 7
[번역][Aoi Hitori] 나의 아들 제4화 (MTR주의!)
만화🔞
AA4
05/22 773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