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근친

[펌] 엄마 썰 1

2026-01-16 03:52:50
근친썰
조회 2950 · 좋아요 8



다른 분의 다른 이야기 입니다


마무리가 된 스토리인지 모르겠는데

최대한 올려 보겠습니다








저는 4x입니다.


지금 부터 말씀드릴 이야기는 제가 16때부터 겪은 이야기 입니다.


다른분들 적으신 근친 이야기를 읽다보면 의아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변 배경이나 가족관계, 가족과의 공통 에피소드들을 적나라하게 적으시더군요.


글이 돌고돌아 혹여 가족에게 읽히거나 사촌들에게라도 읽혀서 특정되면 저는 뒷감당 못할거 같습니다.


다른분들이 허구로 적으시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썰에는 가족들, 가족과의 공통 에피소드들은 빼고 적겠습니다.

글이 다소 무미건조 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올라가서야 음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2차 성징이 늦어도 굉장히 늦은편이었습니다.

학년 친구들이 여자 선생님 뒤꽁무니 따라 우루루 몰려 다닐때


(지금은 상상도 하기 어렵지만 9x년도땐 정말 그랬습니다.)

저는 혼자서 소설을 읽거나 영단어를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3학년 되서 음모도 나고, 남성 홀몬도 슬슬 뿜어져 나오다보니

여자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늦바람이 무섭다던가요 제가 그랬습니다.


당시 막 보급됐던 인터넷으로 야동을 탐닉하기 시작해서 거의 중독자 수준으로 빠져들었습니다.


뒤늦게 배운 자위에도 중독 되었습니다.


그러자 전교에서 놀던 성적도 차츰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해 온 가락으로 버티긴 했지만 학년 말이 되자 학급에서도 10등 밖으로 밀려나더군요.


성적표를 받아보시는 어머니 표정에는 실망보단 걱정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아버지는 크게 신경 안쓰셨던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를 진학해서도 야동중독과 자위중독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습니다.


저희땐 야간자율학습을 1학년은 아홉시까지 했는데...




지에 오면 거의 열시였습니다.

그럼 그냥 자느냐? 야동보고, 자위하고 새벽한시까지 안자고 그짓을 했던 거 같습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는데 말이죠...

매일 자위가 계속되다보니 회복력 어마무시한 사춘기임에도 체력이 버티지 못하더군요.

수업시간에도 졸거나, 야한생각하거나...그랬죠.


성적도 꾸준히 하락해서 20등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글에선 짧게 썼지만 거진 16살 부터 17살 말까지 계속 성적이 우하향 했습니다.


어머니는 성적가지고 크게 뭐라 하시는 분이 아니셨는데.


참다 못하셨는지 어느날 저에게 요즘 뭐 힘든일 있냐고 넌지시 물어보시더군요.


저는 그냥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그렇다고 둘러 댔습니다.


어머니는 한숨을 쉬시고는 더 이상 묻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여성의 발을 되게 좋아하는데


이 발 중에서도 특히 발바닥을 좋아합니다.


발이라고 아무 발이나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작고 예쁜 발만 좋아합니다.


발톱의 모양이나 발의 형태가 무척중요하죠.


발볼이 넓거나 발가락이 크거나 하면 바로 관심이 식습니다.


제가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저희 어머니 발은 굉장히 이뻤습니다.


이 발과 스타킹 때문에 어머니께 성적인 이끌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날은 어머니가 외출하셨는데


외출하시는 어머니가 검은 스커트에 검은 스타킹을 신고 문을 나서는 것을 봤는데


구두를 신으시면서 발바닥을 들어올려, 스타킹에 감쌓여 있는 어머니의 발바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가슴속에서 뭐가 불쑥 올라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발을 보며 흥분을 느꼈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싶어서 애써 머릿속에서 지우려 애썼지만 그 장면은 뇌리에 깊슥히 새겨져 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에 어떤 야설을 접하게 되었는데..


제목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검은 천사였습니다.


일본 야설이었는데, 어머니와 여동생을 형과 같이 범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와서 다시 읽어보면 잘 흥분은 되지 않는데 그 당시엔 그걸 읽고 가슴이 두근거려 밤을 꼴딱 새웠습니다.

엄마와 자식이 섹스를 한다는 배덕감이 주는 흥분이 제 뇌를 도파민으로 채웠습니다.


8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고전 망가를 찾읍니다 (남매/부녀/3P)
질문❓️
5gent
04.07 1063 1
남매
일반
qpsjcb00
04.07 1363 0
Kuroneko smith 작가는 이제 안돌아오려나...
일반
the-eheh
04.04 1190 2
[번역][Yasuhara Tsukasa] 나의 첫경험은 OO였습니다 제3화
만화🔞
AA4
04.03 1472 6
[번역][Rolandの夢] 경찰 엄마의 성교육
만화🔞
AA4
04.03 2710 18
[번역][Rakusa-ne] 조금은 특이한 엄마와 섹스해 버리는 이야기
만화🔞
AA4
04.03 2391 18
[번역][Pentacle (Shimipan)] 의붓엄마와 동거하면 분명 이렇게4
만화🔞
AA4
04.03 1085 8
[번역][Natsu no Oyatsu] 엄마와 러브호텔에 간 날
만화🔞
AA4
04.03 1333 11
[번역][Mama Daisuki-] 최면을 건 것은 나인데… ~엄마에게 앱으로 최면을 걸었더니 오히려 역으로 전부 짜내어진 일에 대해~
만화🔞
AA4
04.03 1458 9
개인적 인생 모자근친물 탑10 뽑아봤음
리뷰, 추천
mirurasu
04.02 4085 8
horsetail 은 잠수인가 안보이네요...
일반
ahrigod
03.29 1630 4
남매근친
일반
lovemil.07
03.29 2703 0
남매 근친
일반
lovemil.07
03.29 1955 0
[번역][Shirakumo Zen] 욕구불만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엄마를 밤에 덮친 이야기
만화🔞
AA4
03.27 1663 7
[번역][Nezumimochi] 잠든 엄마(34세)의 몸을 빌려 성교육♡1 (도입편)
만화🔞
AA4
03.27 2209 17
[번역][Karakuri Korokke] 아기 만들기 실습은 친어머니와 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만화🔞
AA4
03.27 1264 6
[번역][XTER] My Mother's Friends 2
만화🔞
AA4
03.27 2067 18
[번역][Yasuhara Tsukasa] 나의 첫경험은 OO였습니다 제2화
만화🔞
AA4
03.27 1124 5
근친
리뷰, 추천
doctor1004
03.27 1212 0
모자근친물 애호회 여러분에게 av배우 한 명 추천
리뷰, 추천
ramen222
03.25 1933 13
[T A M] 엄마와 나, 가족의 기록 ~덤으로 아빠도~
만화🔞
AA4
03.20 2231 8
[Studio Southpaw (Zonta)] 항상 과묵한 커리어 우먼 엄마와 남쪽 섬에서 마구마구 교미한 이야기
만화🔞
AA4
03.20 2213 10
[Kurotsume Fuuta] 평범한 얼굴의 엄마, 미호가 아들에게 입막음 섹스를 하다
만화🔞
AA4
03.20 2100 12
[Daidai Shikibu] 가슴을 살짝 비추며 흐트러진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엄마가 너무 에로해서 참을 수 없다
만화🔞
AA4
03.20 2341 8
[Yasuhara Tsukasa] 나의 첫경험은 OO였습니다 제1화
만화🔞
AA4
03.20 1905 11
엄청 옛날에 봤던 근친물인데
질문❓️
jonijoni
03.19 2470 0
엄마와 타락해가다 신작이 나왔는데
리뷰, 추천
ramen222
03.17 2374 7
고전 모자근친 망가 추천
리뷰, 추천
ramen222
03.15 2165 3
[번역][Pentacle (Shimipan)] 의붓엄마와 동거하면 분명 이렇게 1-3
만화🔞
AA4
03.13 2549 18
[번역][Kenkyo sunao meteo] 첫 사정을 경험한 아들과 거절을 잘 못하는 엄마의 일상
만화🔞
AA4
03.13 219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