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하면 엄마 먹을 수 있을듯
섹스도 안해봤고 이성경험 없는 대기업 다니는 밀프충 모솔동정임
3대 400 복근 O 쥬지 17cm 엄마랑 키 차이 20cm
올해 초부터 엄마가 살 뺀다고 운동해서
15kg 빼더니 뱃살도 엄청 많이 빠져서
북부가 뚱에서 통으로 변해서 존나 꼴린 상태였음
그런데 최근에 아빠가 트롤짓해서 파산하고
엄마가 모아놓은 돈으로 어떻게든 틀어막았는데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었음
그 와중에 폐경까지 와서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더라고
그래서 내가 자주 본가에 가서 밖으로 데리고 다님
최근에는 본가에 있을 때
일부러 상탈+유니클로 심리스 팬티 이렇게 입음
그러더니 엄마가 복근을 만져보더라고
엄마한테 팔에 매달리게 해서 들어보고 그랬음
그 이후로 밖에 데리고 다닐 때 안하던 팔짱을 끼더라?
“이거 잘만 하면 되겠다” 생각이 팍 들더라 ㅋㅋ
그 뒤로 일부러 아침에 일어날 때 발기한 상태로 돌아다님
그렇게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잠결에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 소리가 나서
바로 목욕하고 일부러 엄마가 돌아오고
화장실 앞까지 올때까지 기다려서 알몸을 보여줬음
“어 깜짝아 어디갔다 왔어” 라고 하면서 상체만 가림
일부러 중발기 해놓고 나갔거든
“우리 아들 많이 컸네~” 이러면서 흘깃 보더라
“어마맛~” 하고 난 방에 들어가서 옷 입고 나옴
그런데 갑자기 안하던 운동 얘기하더니
자기 들어볼 수 있냐고 해서 공주님 안기하고
내가 엄마한테 “신혼사진처럼 한번 들어줄까?” 이랬음
이런 자세의 신혼사진인데
아빠가 들지 못해서 밑에 상자 깔아두고 찍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거든
그게 생각이 나서 들어 올리려니까
“됐어 괜찮아 그만해” 이러면서 막으려고 했는데 걍 들었음
그렇게 체공을 3초정도 됐나?
내려 놓으려니까 갑자기 이 자세로 목이랑 허리를 감싸는거
그러면서 “떨어질 거 같아서 무서워서 그래” 라고 해서
“아 괜찮아 ㅋㅋ 안 떨어져” 하고 내리는데
엄마 배랑 내 쥬지랑 스쳤음 이미 공주님 안기때
가슴이랑 엉덩이 손에 닿아서 70% 발기 된 상태였거든
“아이고 아들 많이 컸어~” 이러면서 갑자기 날 안는데 이건 예상 못해서
그대로 엄마 배에 쥬지 비벼지고 있었음
그러고 뒤돌아서 “너 이제 집 가봐야지~ 다음 주 야간이라며~” 라고 말해서
내 집으로 복귀 했는데 평소엔 아들 사랑해~ 이러는데 오늘 하트가 붙어서 톡이 오더라 ㅋㅋ
솔직히 내 촉으로는 오늘 그 상태로 뒤로 안아서 얘기 해봤으면 먹을 수 있었을거 같은데
아직은 애매해서 시전 안했거든 다음에 본가에 가면 엄마한테 맞을 각오하고 이실직고 해본다
s/inc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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