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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린시절 동네 아주머니와 아들 근친설(퍼온거임)

06/11/2025, 13:31:50
근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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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80%의 사실과 20%의 아버지의 조미료+친할머니의 목격담이 섞인 내용입니다. 일단 지역, 이름 등은 적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대사도 표준어로 적겠습니다.


아버지께서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4학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아버지 어린시절 동네에 아주머니 중에 진짜 20대 아가씨 뺨칠 정도의 미인이 계셨다고 합니다. 근데 그 아주머니 나이가 36살 정도였다는데(정확히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하십니다.) 아들이 22살 정도였답니다(아들 나이도 대략 이 정도였답니다.).  알고보니 그 아주머니께서 어린나이에 사고를 쳤는데 남편이 병으로 일찍 죽고 학교를 중퇴하면서 이때까지 아들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네에서 안 좋은 소문이 좀 많았고, 일부는 다른 곳에 시집가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주머니께서는 자기 남편 외에는 절대로 안 좋아한다면서 끝까지 버티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했죠. 하루는 아버지께서 그 아주머니 댁에 가서 물건 좀 빌리려고 갔는데 아주머니께서 구토를 하는 걸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아줌마, 어디 아파요?"라고 하니까 아주머니께서 괜찮다고 했답니다. 그 당시 아버지 연세가 11살밖에 안되었고 시대상 성교육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그게 입덧인 줄 몰랐답니다. 

그러다가 몇달이 지나니까 아주머니 배가 불러왔다는데 동네사람들도 처음에는 아주머니께서 외로워서 외간남자를 만난다고만 생각했답니다.

그러나 아기를 낳고 난 뒤에 저희 친할머니께서 아주머니 댁에 미역국을 전해주러 갔는데 충격적인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바로... 아주머니와 아주머니의 아들이 성관계를 하고 있는 장면을요. ㄷㄷ


그 뒤로 소문이 쫙 퍼졌고 아기도 알고 보니까 근친으로 낳은 아기랍니다. ㄷㄷ

더 레전드인 건 아주머니와 아들이 했던 말이라는데 먼저 아주머니는 "어릴 때부터 제가 키워왔지만 점점 커가면서 죽은 그 이와 너무 닮아서 가면 갈수록 남자로 보였습니다."라고 하셨고 아들은 "저희 어머니가 너무 미인이셨고 근친을 하면 안된다는 걸 알았지만 자꾸 저희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닌 여자로 보입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그 뒤로 동네사람들한테 개같은 ㅅㄲ들이라면서 물벼락, 돌맹이 등을 맞으면서 쫓겨나듯이 나갔다고 합니다.

그 뒤로 아주머니와 아들의 소식은 전혀 들은 게 없다고 하네요.


아버지께서 하신 얘기지만 히토미 못지않게 현실에서 일어났다는 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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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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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25
역시... 상상에서만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일어나는 거였어...
06/25/25
예전 토르 다크웹에서도 가끔 썰풀어주는게 주작이던 아니던 개꼴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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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맘토라레물 싫어하시는 분들 많아서 좋네요
일반
ramen123
10/10/25 1137 4
pepper0는 세계관이 점점 넓어지네 ㅋㅋㅋㅋ
일반
donkochungdie5
10/10/25 1477 1
잡담) 내 취향은...
일반
skydoksuri
10/10/25 851 3
근친물 작가 중에
일반
아무의미없음
10/10/25 1056 0
ai번역 해주시는분들 전 불만없습니다^^
일반
엉엉쓰
10/10/25 498 -6
기계번역을 보며 느끼는 개인적 소감
일반
AA4
10/09/25 858 1
여기 분들 대부분 모자근친 관련 이야기를 하시니 말을 보태자면
일반
ramen123
10/09/25 1596 0
모자근친물 번역하시분
일반
aidospw1
10/08/25 1227 2
현재 올라오는 번역에 대한 소신발언
일반
milfrogapsida
10/06/25 1528 1
뭐지 분명 토요일일대.....
일반
skydoksuri
10/04/25 1281 0
번역 요청될까요
질문❓️
wet234
09/28/25 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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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09/26/25 4368 9
여기 번역하시는 거 추천된다고 해서 씁니다
리뷰, 추천
ryan1a
09/26/25 2270 -2
번역 아직 안된것 질문
질문❓️
ryan1a
09/25/25 803 0
안녕하세요, 서브 관리자님. 신규 게시글 형식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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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드
09/21/25 11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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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25 7766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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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frogapsida
09/15/25 2920 0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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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드
09/14/25 1194 -3
흐음 이번에는 무슨 반찬으로 보지..
일반
ddiaoppd
09/13/25 536 0
[필독] 전체 공지
공지
OVPXD
09/13/25 696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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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aoppd
09/13/25 298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