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펌]엄마랑

01/09/2026, 09:48:51
근친썰
3610 views · 3 likes

저는 올해 35살에 미혼남입니다. 아직 엄마랑 둘이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올해 67세가 되셨구요.


엄마랑 저는 지금까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10년전 그날밤부터 풀겠습니다.


제대하고 거의 매일 술먹고 놀던 날들이였습니다. 그날 지다가 오즘마려서 문을 열었는데 건너편에는 엄마방이 열려있고 엄마가 이제 들어왔는지 옷을 벗고 있었습니다.


몰래 내 방문 조금 열고 찍으려했는데 소리때문에. 괜히 방문 열고 나가면서 엄마왔어 크게 말하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정말 그전까지 자위는 했어도 엄마를 상상하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엄마가 혼자서 저를 힘들게 키웠고 그저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였지.


근데 흔들리고 포커스 나갔어도 엄마의 벗은몸(벗은 몸도 아니지만)을 찍은 사진을 다시 방에 와서 보는데 좃이 꼴려왔습니다.


그래서 근친야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모자상간 야설을 찾아보고 읽는데 그전의 야설과는 다른 묘한 자극이 오더군요. 


방문을 잠그고 조용히 바지를 내렸습니다.


진짜 엄마를 따먹는 아들이 있나? 기분이 어떨까? 엄마도 좋아할까?


그렇게 3연딸을 쳤습니다. 그리고 한웅큼의 휴지를 들고 화장실로 가다가 옆에 다용도실에 가서 엄마의 빨래통(저랑 엄마랑 각자 빨래통이 있습니다.)을 열어서 안에 있던 엄마옷 한웅큼을 집어서 화장실로 갔습니다.


변기안에 좃물 가득한 휴지는 쳐넣고 뚜겅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가져온 엄마의 옷 냄새를 맡는에 엄마의 향기와 체취가 저를 어지럽게 했습니다.


뚜껑위에 엄마의 옷을 하나씩 펼쳐놓고 다시 바지를 내렸습니다. 누군가 써놓은 근친야설을 읽으면서가 아니라 처음으로 내 머릿속에 내 엄마를 생각하며 좃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막 그러는 상상도 아니였습니다. 그냥 엄마를 떠올리고 아까 본 엄마의 모습과 지금 뚜껑위에 있는 오늘 입었던 엄마팬티.


이 둘 만으로도 3연딸을 치고 왔음에도 몇 번 문지르지도 않았는데 울컥 좃물이 쏟아지는데 엄마 팬티에 좃물을 싼다는 그 배덕감이 정말 견딜 수 없는 쾌락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말 절정이 다가오고 사정을 하는 순간에는 세상 처음 느끼는 짜릿함이였는데 끝나고나니 심하게 현타가 오더군요. 


내 좃물이 묻은 엄마의 팬티를 휴지로 닦고. 물로 닦으면 젖어 있어서 엄마가 빨래하려 할 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했기에. 빨래통에 다시 집어 넣었습니다.


그렇게 내 삶에 처음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고 현타를 씨게 느겼던걸 생각하며 내가 미쳤지라고 생각하는데 또 좃이 꼴려오는겁니다.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퍼왔습니다

제 얘기 아니에요 ㅎㅎ

3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1/09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폭풍 업뎃이 되니 참 좋네요
Sign in to comment
[번역][Choco Hell] 부모 가챠에 성공해서 섹스
만화🔞
AA4
03/13 3026 21
[번역][Aroha Natumi] 정말 좋아하는 우리 엄마는 섹스를 거절할 수 없다 ~오늘은 엄마와의 질내사정 삼매경~ 마유미 엄마의 경우
만화🔞
AA4
03/13 2337 13
[번역] [gonza]신- 친구엄마 제19화 외전 - 여친의 엄마
만화🔞
AA4
03/13 1929 8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하) 최종화
만화🔞
AA4
03/13 1837 7
오랜만에 엄마 가슴만졌다
근친썰
kakakakku
03/13 3008 8
근래 나온 모자근친물 중 가장 독특한 느낌의 작품이
일반
ramen222
03/11 2980 3
[번역][Yukijirushi Nyuugyou (Yukijirushi)] 엄마가 나체족인데 너무 무방비해서 정말 곤란해!
만화🔞
AA4
03/06 2145 10
[번역][Momoziri Hustle Dou] 잠결에 비몽사몽한 엄마가 에로해져서 들이댄다
만화🔞
AA4
03/06 1867 10
[번역][Kenkyo sunao meteo] 엄마의 꽃잎 기저귀는 내 거야
만화🔞
AA4
03/06 1910 13
[번역][Hachijuu] Coming home_ Friday
만화🔞
AA4
03/06 2183 13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7화
만화🔞
AA4
03/06 1493 7
하이지 신작 재미있네요
리뷰, 추천
ddiaoppd0
03/03 1407 2
안대물이 꼴린다
일반
koo123
03/01 1090 1
[번역][Maria Planet (Katano Chika)] 엄마와 아들이 무인도에서 러브러브 섹스하는 이야기 2
만화🔞
AA4
02/27 2607 8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2
만화🔞
AA4
02/27 2623 12
[번역][Yuriko Club] 불륜을 저지른 엄마를 아들이 제재하는 이야기
만화🔞
AA4
02/27 2948 14
[번역][漫画manga] 마이오의 크리스마스 [AI Generated]
만화🔞
AA4
02/27 2257 10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6화
만화🔞
AA4
02/27 1602 5
[펌/야설] 근친의 덫
근친썰
hiy0083
02/24 3476 7
밑에 체코 이야기가 나와서 좀 더 덧붙이자면
일반
ramen222
02/22 2165 2
[번역][vanslaw] 더 이상 비밀은 없다 - 제2장 - 즐거운 샤워 시간
만화🔞
AA4
02/20 2707 11
[번역][Scarlett Ann] Dear Clara (Halloween Special - Trick or Treat)
만화🔞
AA4
02/20 2187 10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만화🔞
AA4
02/20 2991 15
[번역][Akikan] 모자 성교육 의무화법 시모사토 가문
만화🔞
AA4
02/20 2507 14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5화
만화🔞
AA4
02/20 1476 8
'순애'는 무엇인가요?
질문❓️
초이드
02/20 1536 3
gaden작가꺼는 왜 이렇게 번역이 적을까
일반
수착페
02/19 890 1
모자근친물 취향가지신 분들이 기계 역식에 약간 반감을 갖는 이유가
일반
ramen222
02/19 1348 5
우리 모자근친애호회 여러분 설 잘 보내셨습니까.
일반
ramen222
02/19 1118 4
근녀유혹 온천편 보너스 딸깍번역 게시판에는 올라왔던데
일반
ryan1a
02/18 158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