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근친

모자근친 망가를 야동으로 만들때 가장 큰 문제점이

2026-01-18 06:53:50
일반
조회 2442 · 좋아요 1



저는 남주 문제라고 봅니다 츠야츠야의 예를 들어 어머니가가 야동으로 만들어졌을때 (URE -005)

꽤 좋아하던 카자마 유미 ( 하지만 전 더 어울리는 배우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쇼다 치사토
호죠 마키, 시노다 아유미, 교코 마키, 시라키 유코 특히 시라키 유코와 시노다 아유미, 교코 마키는 정말 잘 어울렸을거라 봅니다)

였음에도 제가 저 작품을 결국 지워버린 이유는 바로 남주때문이었습니다. 작품 자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와 배덕감 사이에서 고뇌하는 미인 어머니를 둔 잘생기고 젊은 남자라고 보기에 저 작품의 남배우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죠. 도저히 몰입이 안되더군요. 저런 망가 기반의 작품은 결국 야동이라 하더라도 실제

작품의 기억이 남아있기에 원작과의 비교가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 돌게 되어 있습니다.

못생기고 흉측한 남배우는 많지만 잘생기고 젊은 남배우가 별로 없는 업계 특성상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특히 모자근친물의 경우에는 전 여자배우가 아니라 남자배우가 작품의 퀄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저 작품은 도저히 눈뜨고 보기가 어려운 수준의 남자배우를 세워놔서 여자배우가 눈에 보이지

않는 지경이었습니다.

불가능한 일이지만 이제 새로 젊은 남배우가 수혈되고 있으니 부디 다시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원작의 실사화는 어디서든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작품의 내용이 아니라 배우에서 무너져 내리면 정말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1
댓글 10개
댓글 쓰기
저도 보다 말았는데 말씀하신대로 남배우가 너무 거지같고 여주 카자마 유미도 좋아하는 배우지만 잇시키 모모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실사화가 원작에 못미치는건 절대적으로 연기력이라고 생각하구요 ㅎㅎ
01.18
잇시키 모모코도 괜찮죠. ㅋㅋ 생각해보면 연기력도 이런 부류의 야동에서는 중요한 요소겠네요
맞음. 원작처럼 적당히 아담한 키에 무르익은 몸, 풍만한 가슴(의젖이긴 하지만) 너무 늙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리지 않은 완벽한 중년의 얼굴, 그리고 섹스씬에서의 사운드와 연기력까지 감안하면 원작의 쾌락에 미쳐 날뛰는 엄마 역할은 잇시키 모모코가 대체 불가능하다고 봄. 카자마 유미도 나쁘지 않지만 너무 육덕이고 호죠 마키는 가슴이 아쉽고 너무 슬렌더임. 같은 이유로 미우라 료도 있음(가슴은 훌륭) 시노다 아유미는 괜찮긴 한데 대학생 아들을 둔 모친을 연기하기에는 너무 동안(?) 이고 시라키 유코는 내 취향이 아니라 ㅎㅎㅎ 아무튼 잇시키 모모코 짱!
저는 남배우까지 신경쓰면 볼게 줄어들어서 저의 눈과 뇌를 스스로 새뇌시켰어요. '괜찮아, 신경쓰지말자. 여배우만 봐!' 이렇게요 ㅎㅎㅎ
01.18
저는.... 실패했습니다...ㅠㅠ
아무리 젊은 남배우라고 해도 10대로 보이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서 야동은 안봄...아들이 아들같아야하는대 실사화 작품아니더라도 아들이 아니라 옆집 아저씨 저럼 늙은남자가 나옴 야동은..
내가 남자 배우하고싶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 업계 남주 문제야 뭐..하루이틀 일도 아니니..오죽하면 젊고 어린 역할은 유즈루가 독점하고 있을까나...쩝..
ㅇㅈ
0 / 500
고전 망가를 찾읍니다 (남매/부녀/3P)
질문❓️
5gent
04.07 1084 1
남매
일반
qpsjcb00
04.07 1363 0
Kuroneko smith 작가는 이제 안돌아오려나...
일반
the-eheh
04.04 1190 2
[번역][Yasuhara Tsukasa] 나의 첫경험은 OO였습니다 제3화
만화🔞
AA4
04.03 1472 6
[번역][Rolandの夢] 경찰 엄마의 성교육
만화🔞
AA4
04.03 2718 18
[번역][Rakusa-ne] 조금은 특이한 엄마와 섹스해 버리는 이야기
만화🔞
AA4
04.03 2402 18
[번역][Pentacle (Shimipan)] 의붓엄마와 동거하면 분명 이렇게4
만화🔞
AA4
04.03 1085 8
[번역][Natsu no Oyatsu] 엄마와 러브호텔에 간 날
만화🔞
AA4
04.03 1333 11
[번역][Mama Daisuki-] 최면을 건 것은 나인데… ~엄마에게 앱으로 최면을 걸었더니 오히려 역으로 전부 짜내어진 일에 대해~
만화🔞
AA4
04.03 1458 9
개인적 인생 모자근친물 탑10 뽑아봤음
리뷰, 추천
mirurasu
04.02 4099 8
horsetail 은 잠수인가 안보이네요...
일반
ahrigod
03.29 1630 4
남매근친
일반
lovemil.07
03.29 2703 0
남매 근친
일반
lovemil.07
03.29 1955 0
[번역][Shirakumo Zen] 욕구불만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엄마를 밤에 덮친 이야기
만화🔞
AA4
03.27 1663 7
[번역][Nezumimochi] 잠든 엄마(34세)의 몸을 빌려 성교육♡1 (도입편)
만화🔞
AA4
03.27 2209 17
[번역][Karakuri Korokke] 아기 만들기 실습은 친어머니와 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만화🔞
AA4
03.27 1264 6
[번역][XTER] My Mother's Friends 2
만화🔞
AA4
03.27 2067 18
[번역][Yasuhara Tsukasa] 나의 첫경험은 OO였습니다 제2화
만화🔞
AA4
03.27 1124 5
근친
리뷰, 추천
doctor1004
03.27 1212 0
모자근친물 애호회 여러분에게 av배우 한 명 추천
리뷰, 추천
ramen222
03.25 1933 13
[T A M] 엄마와 나, 가족의 기록 ~덤으로 아빠도~
만화🔞
AA4
03.20 2241 8
[Studio Southpaw (Zonta)] 항상 과묵한 커리어 우먼 엄마와 남쪽 섬에서 마구마구 교미한 이야기
만화🔞
AA4
03.20 2223 10
[Kurotsume Fuuta] 평범한 얼굴의 엄마, 미호가 아들에게 입막음 섹스를 하다
만화🔞
AA4
03.20 2109 12
[Daidai Shikibu] 가슴을 살짝 비추며 흐트러진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엄마가 너무 에로해서 참을 수 없다
만화🔞
AA4
03.20 2341 8
[Yasuhara Tsukasa] 나의 첫경험은 OO였습니다 제1화
만화🔞
AA4
03.20 1905 11
엄청 옛날에 봤던 근친물인데
질문❓️
jonijoni
03.19 2484 0
엄마와 타락해가다 신작이 나왔는데
리뷰, 추천
ramen222
03.17 2382 7
고전 모자근친 망가 추천
리뷰, 추천
ramen222
03.15 2165 3
[번역][Pentacle (Shimipan)] 의붓엄마와 동거하면 분명 이렇게 1-3
만화🔞
AA4
03.13 2549 18
[번역][Kenkyo sunao meteo] 첫 사정을 경험한 아들과 거절을 잘 못하는 엄마의 일상
만화🔞
AA4
03.13 219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