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모두들 행복한 새해되시길 바랍니다

12/31/2025, 12:59:4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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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좀 아쉬운 말씀을 드리자면 이 게시판 자체가 같은취향을 가진 분들의 경험담,소설,정보, 이야기들이 모이는

곳으로 크길 바랬지만 안타깝게도 글을 쓰시는 분들이나 소통하시는 분들이 자신들의 글이 남는걸 원하지 않으셔서 그런지 바로

바로 사라지는 모습이 있더군요. 글이나 정보가 남지 않으니 소통이나 정보교환도 되지 않고 aa4님의 역식작만 남아있습니다만

새해에는 이런 저런 글이 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혹시 여기가 무슨 개인정보가 털릴만한 위험한 곳이라 그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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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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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5 Edited 02/17

Deleted comment.

01/01
정말 자신이 가진 근친 관련 소설 공유라도 이루어지면 좋겠는데 이런식으로 aa4님 혼자 차력쇼한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지가 않아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라멘님~. 저라도 야동 자막 다듬은 거 스샷 뽑아 올리고 싶었는데 실사 이미지라 안타깝네요. 그런데 그런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막 이런 저런 글을 너무 많이 쓰면 대장님 게시물이 밀려버릴까봐 조심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건 너무 짜잘한 게시물인데 나때문에 다른 사람들 글 내려가려나? 그런분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실제로 왜 이런 잡스러운 글쓰냐 이러면서 뭐라하는분도 있을 것임.
01/02
이렇게 또 새해인사드리네요 새해 좋은일 가득하시길. 근데 전 이런 저런 정보가 좀 많이 쌓이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 같은 취향을 가진 귀중한 분들이니까요.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은 들어요
저도 동의합니다. 좀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이쪽 좋아하시는 분들이 어디가서 마음껏 이 주제로 얘기할 곳이 없다보니 다들 조심하는 성향이 생기셨을지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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