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근친

[펌]엄마랑 2

2026-01-09 10:10:55
근친썰
조회 2414 · 좋아요 4

그렇게 다음날 학교가서 강의째고 놀고 있는데도 문득문득 자꾸 어제의 생각이 스쳤습니다.


그러면 젊은 혈기라 자꾸 좃이 꿈틀거렸구요. 그래서 일찍 집에 왔습니다.


엄마도 없고 집에 혼자서 자위나 할려구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또 모자근친 야설이랑 엄마랑 아들 설정의 야동만 찾게 되더군요.


그렇게 저는 점점 더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하는 쾌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남자가 자위를 하면 사정할때 느끼는 세상 처음 맛보는 그 쾌감에 한동안 자위에 빠지듯이 어제 엄마를 생각하며 사정할 때 쾌감에 중독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안 그랬는데 그때부터 엄마가 뭘 찾을려고 아니면 청소할려고 허리를 숙일때 점점 커다랗게 다가오는듯한 엉덩이를 보면 좃이 꼴려서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는 했습니다.


점점 일상적인 엄마의 모습도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당시 엄마는 카드모집인을 하셨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정규직은 어렵고 수당제 일은 제한이 없기에 하신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진짜 이전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엄마가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언넘한테 보지 벌려주며 실적을 올리나 혹시 나처럼 아들같은 나이의 남자에게도 보지벌리고 신음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엄마가 그런 음란한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말도 안되는 상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은 쓰레기 버리려고(이 정도는 엄마를 도와드렸습니다.) 나갈때 엄마가 자기방 쓰레기통도 비워서 같이 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온라인게임에서 에픽템을 얻은 기분이였습니다.올이 나갔는지 엄마가 버린 팬티스타킹이 구겨져 있었습니다.


엄마의 팬티스타킹 한쪽으로 자지를 감싸고 다른 한쪽 냄새를 맡고 입으로 빨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마지막은 좃물휴지를 화장실에 버리러 가면서 빨래통의 엄마 팬티를 하나 들고가 마무리 자위를 했습니다









천천히 올릴게요

만화도 좋지만

가끔 이런 썰도 재밌더라구요



4
댓글 1개
댓글 쓰기
01.10 (02.17)

삭제된 댓글입니다.

0 / 500
[번역][Choco Hell] 부모 가챠에 성공해서 섹스
만화🔞
AA4
03.13 3026 21
[번역][Aroha Natumi] 정말 좋아하는 우리 엄마는 섹스를 거절할 수 없다 ~오늘은 엄마와의 질내사정 삼매경~ 마유미 엄마의 경우
만화🔞
AA4
03.13 2337 13
[번역] [gonza]신- 친구엄마 제19화 외전 - 여친의 엄마
만화🔞
AA4
03.13 1925 8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하) 최종화
만화🔞
AA4
03.13 1825 7
오랜만에 엄마 가슴만졌다
근친썰
kakakakku
03.13 3002 8
근래 나온 모자근친물 중 가장 독특한 느낌의 작품이
일반
ramen222
03.11 2969 3
[번역][Yukijirushi Nyuugyou (Yukijirushi)] 엄마가 나체족인데 너무 무방비해서 정말 곤란해!
만화🔞
AA4
03.06 2136 10
[번역][Momoziri Hustle Dou] 잠결에 비몽사몽한 엄마가 에로해져서 들이댄다
만화🔞
AA4
03.06 1867 10
[번역][Kenkyo sunao meteo] 엄마의 꽃잎 기저귀는 내 거야
만화🔞
AA4
03.06 1910 13
[번역][Hachijuu] Coming home_ Friday
만화🔞
AA4
03.06 2183 13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7화
만화🔞
AA4
03.06 1479 7
하이지 신작 재미있네요
리뷰, 추천
ddiaoppd0
03.03 1396 2
안대물이 꼴린다
일반
koo123
03.01 1088 1
[번역][Maria Planet (Katano Chika)] 엄마와 아들이 무인도에서 러브러브 섹스하는 이야기 2
만화🔞
AA4
02.27 2596 8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2
만화🔞
AA4
02.27 2609 12
[번역][Yuriko Club] 불륜을 저지른 엄마를 아들이 제재하는 이야기
만화🔞
AA4
02.27 2935 14
[번역][漫画manga] 마이오의 크리스마스 [AI Generated]
만화🔞
AA4
02.27 2243 10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6화
만화🔞
AA4
02.27 1602 5
[펌/야설] 근친의 덫
근친썰
hiy0083
02.24 3476 7
밑에 체코 이야기가 나와서 좀 더 덧붙이자면
일반
ramen222
02.22 2151 2
[번역][vanslaw] 더 이상 비밀은 없다 - 제2장 - 즐거운 샤워 시간
만화🔞
AA4
02.20 2693 11
[번역][Scarlett Ann] Dear Clara (Halloween Special - Trick or Treat)
만화🔞
AA4
02.20 2174 10
[번역][Garriguex] 타락의 혈통
만화🔞
AA4
02.20 2989 15
[번역][Akikan] 모자 성교육 의무화법 시모사토 가문
만화🔞
AA4
02.20 2503 14
[번역][gonza] 신 친구엄마 제15화
만화🔞
AA4
02.20 1474 8
'순애'는 무엇인가요?
질문❓️
초이드
02.20 1535 3
gaden작가꺼는 왜 이렇게 번역이 적을까
일반
수착페
02.19 887 1
모자근친물 취향가지신 분들이 기계 역식에 약간 반감을 갖는 이유가
일반
ramen222
02.19 1340 5
우리 모자근친애호회 여러분 설 잘 보내셨습니까.
일반
ramen222
02.19 1107 4
근녀유혹 온천편 보너스 딸깍번역 게시판에는 올라왔던데
일반
ryan1a
02.18 158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