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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다들 모자근친물 취향된 계기가 있음?

2025-10-18 17:28:03
일반
조회 2304 · 좋아요 1

나는 반농담으로
엄마가 없어서 이 장르에 빠지게 됐음

그래서 장르?로 따지면
밀프, 숙녀, 소위 말하는 닭장까지 잘 먹음

그런데 문제는...
나이를 자꾸 먹어가니까 뭔가 거시기함..

현실에선 불가능 하다지만

크아아악 내가 벌써 결혼적령기라니!!
벌써 자식을 낳았어야할 나이라니!!
하고 조금 좌절감이 든달까ㅠ



1
댓글 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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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9
나같은 경우는 horsetail꺼가 입문작 아무래도 모자상간의 막장성이 제일 끌리는 것 같음 솔직히 말하자면 짐승만도 못한 짓을 저지르는 건데 당사자들은 행복하고 자궁회귀라든지 그런 종류의 변명성이 꼴려서 봄
25.10.19
아 그작가 좋지ㅇㅇ 나는 미야비 츠즈루 작가님임ㅎ
25.10.19
나는 어렸을때 첫사랑이 피아노학원 선생님이었는데 그분이 육덕 거유에 항상 미니스커트 스타킹 하이힐 신던 미시 유부녀였음. 20대후반~30대초반? 그래서 처음 딸잡던 시기부터 30대 이상 육덕 거유 스타킹 미시쪽 취향이었음.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며 취향이 40대~50대로 넘어가던 시기와 히토미가 유명해지던 시기에 나도 미야비 츠즈루 작품 보면서부터였음. 나는 이 여기 서브 하면서 궁금한게 이쪽 취향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실제로 엄마에게도 성욕을 느끼는지 궁금함. 솔직히 나는 엄마나 누나한텐 1도 못느끼는데 정작 모자근친물에 개꼴림.
25.10.19
나는 친엄마랑 새엄마, 누나가 너무 쓰레기였고 인복이 없는지 주변 여성들도 별로였어서.. 거의 유니콘이나 멸종위기종 같은 수준의 이상적인 모성애의 화신 같은 어머니상에 대한 페티시가 생김 나도 누나는 성욕이 안느껴지는데 친엄마나 새엄마는 모르겠네 친엄만 집나가고 새엄만 썅년이라...
25.10.19
충분히 그런 페티쉬 생길만할 설정이네 육덕 거유 피아노학원 선생님 그래도 모자근친물만 좋아하지 실제 내 가족을 생각하진 않습니다 애초에 딸치고 나서 현타 강하게 오는 것도 이 장르이기도 하고
25.10.21
첫 몽정 꿈이 엄마랑 하는거였음 그이후로 모자근친만 보게됨
25.10.23
와 나도 첫몽정이 엄마가 팬티 위로 빨아주는거였음
25.10.22
옆집 아줌마가 아다 떼주고 연상 + 미시 성취향 됐다가 모자 근친까지 보게 됨
25.10.23
와 씹 그건 부럽네 나도 중학생 때 살짝 기회는 있었는데...
25.10.22
곤자 작가의 “엄마와 섹스에 빠져다”는 작품을 보고부터 빠지게 되었습니다
나도 어릴때 저학년때부터 중학교때까지 알던 과외선생님 때문에 근친+유부녀로 빠짐 어렸을때부터 가족끼리 알던사람인데 공부방같은곳에서 공부하다가 지나가면서 책상때문에 엉덩이에 자지 닿으면서 지나갈때가 많았어서 일부러 스킨십 유도하면서 하다가 중학교 직전에 가슴만지게 해주고나서부턴 계속 취향이 확고함ㅋㅋㅋ
25.11.05 (04.14)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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