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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장

뻘글

2025-07-13 15:30:10
일반
조회 1503 · 좋아요 -4

오늘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잃어버림.... 병신같이.. 은으로 만든 소중한 거였는데... 연결부분이 헐거워진거 괜찮겠지 하고 차고 다니다가 오늘 목욕하면서 없어진거 알아차림 존나 우울한데 어디 털어놓을 것도 없어서 여기 글 쓴다.... 졸라 빡치고 우울하네


-4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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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4
소중한거면 더 잘 갖고다니시지 아니면 뺴놓고 다니시지 일단은 님이 다녔던곳 전부 둘러보면서 물건 잃어버렸다 한번 경찰한테 말이라도 해둬요 어찌 되련지 잘 모르겠지만 잘 찾을 수 있길 바라요
25.07.14
그런거 경찰에 말해놓는게 좋음
25.07.14
못찾더라도 말이라도 해놓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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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이해하는데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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