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생활, LIFE 375, 사장의 생각
원래 오늘은 번역 쉬는날인데 갑자기 휴가를 쓰게 되는 바람에 시간이 생겨서 올리네요. 대신 내일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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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so9umm
11/13/25 유미카도 유미카지만
케이코도 오타쿠에 둘러쌓여 살 인생인가보네
comiaw12
11/13/25 알반지의 위엄ㄷㄷ
dongatjul
11/13/25 어케되려나 ㅋㅋㅋㅋ
또그락
11/13/25 번역감사합니다!!@
loverobin
11/13/25 돈밝히니까 수락하겠다
moongchi
11/13/25 신 이 너
quirthopu
11/13/25 에도 일품속옷 걍 자위도구아님?
오르가즘 표정보고 반했냐
Elsalimited
11/13/25 프로포즈 라니
nogari
11/13/25 취향에 직격이였나보네
흔들리는팔랑이
11/13/25 ㅋㅋㅋㅋㅋ안받아주겠지?
yomuyomu
11/13/25 그래도 사장 용기 있다
고백하는 것도 쉽지 않을텐데
심즐
11/13/25 사장이라지만 저런 고백은 성사되기 힘들듯
너무 서사가 없고 이사회에서도
못난 모습만 보여줘서 ㅋㅋㅋㅋ
앞으로 개과천선하는 식으로 되야할듯
심즐
11/13/25 근데 제쳐두고 비서대결에 동원됐는데
사장만 이득보고 비서들은 이득본게
너무 없네.
저 가면쓴 비서협회는 대체 흠....
diodio
11/22/25 오우 프로포즈
잭
11/27/25 오타쿠 일가 완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gynerwork
• 3,282 subscribers개인 역식만화 저장용 서브입니다.
Created 10/06/2025, 0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