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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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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냉정하게 판단좀

12/16/2025, 01:28:03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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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이 식당 1의 주문 받은걸 깜박하고 안적음 > 당연히 식당1꺼는 빼고 배달이 옴


근데 안갈수도 없으니 가게에 있는 재고로 가야되는 상황


(시점에선 나는 부사장이 깜박하고 안적은거 모름 그냥 주문이 늦게온줄암 그러니 당연히 재고로 가야지라고 생각함)


부사장도 재고로 가라했고 나는 가게에서 재고 꺼내고 있는데 하필이면 그 상황에서 식당1 아줌마놈이 옴

(바로근처 평소에도 까다로워서 부추나 대파같은건 자기가 골라서 가져감)


내가 재고 꺼내는거 봤고 그 상황에서 다른척하면 더 이상하니 그냥 마저 꺼내고 있었음


그 아줌마가 나한테 그거 우리식당 올꺼야? 라고 물어봄


뭐 어쩌겠어 "네 그 오늘온게 다 다른식당 나갈꺼여서요 하하" (위에서 말한대로 나는 애네가 늦게 주문한줄 암)


그랬더니 투덜투덜 대면서 자기 좋은거 안주고 재고준다고 돌아감



부사장은 닥치고 있지 왜 입을 놀리냐고 너때문에 거래처하나 없어진거라고 노발대발 하는데......



이거 내 잘못인거야?  아니 코앞에서 물어보는걸 어떻게......그리고 오늘온 물건이랑 재고랑 딱봐도 다른데....

거기서 부자연스럽게 피했어도 어차피 재고 올라가면 다 알꺼 아니야?




어제있던 일인데 이걸로 오늘도 엄청 뭐라 그러고 에초에 자기가 주문안적어 놓은건 실수라고 인정도 안하네

화나서 안적은게 잘못아니냐 했더니 너가 입놀린게 잘못이야!!! 라고하고

그 식당도 그걸로 삐져가지고 오늘 다른대서 시키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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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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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25 Edited 12/16/25
가독성 좀.. 식당 주문을 본인들이 받은 건지, 주문을 넣은 건지 햇갈린다. 첫 두 줄 읽고 바로 AI 돌렸다 ㅋ 와 이해 쉬워. "부사장이 식당1 주문을 깜빡하고 안 적어서 배달에서 빠졌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게 재고로 납품해야 하는 상황이 됨. 나는 그 사실을 모르고 단순히 주문이 늦은 줄로만 알고 있었고, 부사장도 재고로 가라고 해서 재고를 꺼내고 있었음. 그때 마침 까다롭기로 유명한 식당1 사장이 와서 재고를 꺼내는 걸 봤고, 대놓고 “우리 식당 거야?”라고 물어봐서 자연스럽게 사실대로 대답함. 그러자 식당 사장이 불만을 갖고 돌아감. 이후 부사장은 자기 실수는 인정 안 하고, 내가 말해서 거래처를 날렸다며 화를 냄. 나는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재고 쓰는 건 어차피 들킬 일이었는데도 모든 책임을 나한테 돌리는 상황임." 부사장 잘못도 있지만, 직원으로서 좀 유연하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 부사장한테 물어볼 수도 있었을 거임. 하지만 문제를 예초에 발생시킨...
12/16/25
부사장 잘못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음.
짜증난 상황에서 쓰느라 ㅋㅋ
12/16/25 Edited 12/16/25
부사장이 식당 1의 주문 받은걸 깜박하고 안적음 이거 없었으면 시작도 없었으니 부사장 잘못임
12/16/25
거래처에서 명확하게 따질 구실을 줬다는 점에서 글쓴이한테 책임을 물을만한 억지같은 여지가 있긴한데 결국 부사장 책임이지 발주꼬인거 자체가 그사람 책임이고 자초지종을 말하고 양해를 먼저 구했어야 했는 일 그러라고 부사장 시키지 뒷짐지고 남탓 하라고 부사장직 주냐 간단함 원리원칙대로면 부사장이 책임지고 가격 깍아서라도 양해를 구하고 재고로 출고 시킬 곳을 만들어서 신선재료는 그업체로 빼주던가 반대로 하던가 먼저 조취를 취했어야 함 아니면 신선재료를 지가 어떻게든 구해 오던가 아닌척 어물쩡 넘어갈려고 하기만 하다보면 언제든 터질 일
12/17/25
부사장 랄부에 딱밤마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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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진짜 공학적? 사고 올빵 T인 성격인데 감성적인 사람들 만나면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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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ccubus
04/03 631 0
제발 협상해주세요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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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agase79
04/03 474 0
오늘따라 트럼프 황제님이 존경스러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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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agase79
03/31 625 1
오늘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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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naaaa
03/14 927 2
닭도리탕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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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zuka-hibiki
01/25 692 0
아 오늘 고노부추채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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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naaaa
01/24 692 0
잡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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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all359
01/13 735 0
요 근래 내가 사는 동네에 정당사무실이 알록달록 꾸며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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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좋은듯
01/06 839 1
기분이 너무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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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x69
01/05 1081 0
아바타3를 보고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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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2/30/25 750 1
딴 나라에서 국경분쟁 관련 뉴스 보니까 미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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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좋은듯
12/29/25 912 1
불고긴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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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2/25/25 933 0
2025년 다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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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ab
12/24/25 663 2
한국은 사탕수수 음료수 존나 비싸네 린도가서 싸게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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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좋은듯
12/17/25 857 1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냉정하게 판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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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golgolsie443
12/16/25 1510 -1
럼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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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2/13/25 961 1
아카라이브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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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
12/13/25 1910 6
방송에서 워딩이 이상하게 느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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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2/07/25 3180 1
술을 작은병에 보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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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2/02/25 772 0
할로윈 주차알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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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
11/02/25 1633 1
술이 따듯한물 타서 먹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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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0/24/25 948 1
담주 도로주행인데 꿀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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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
10/24/25 920 1
아니 근데 시발 진짜 놀라운건 그세대가 본인들은 진짜 젊은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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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ccubus
10/21/25 1409 2
아 요즘 세상이 미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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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ccubus
10/21/25 1596 1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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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0/21/25 1264 1
한의원가서 케어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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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un
10/18/25 1125 0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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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_GUILTY
10/16/25 78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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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hi77
10/13/25 7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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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84819
10/12/25 6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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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살찐개
10/11/25 85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