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여장

와 들킬뻔...

2026-04-03 16:58:41
썰💬
조회 1404 · 좋아요 6

가족들은 내 성향 모름
방금까지 화장실에서 목욕하다가
화장실 바닥이 많이 젖어있어서 팬티만 입고 나왔는데
나오고보니 입었던게 고양이 팬티 였고 오늘 제모한게 생각남...

지금이 새벽이라 다행이었지
지금이 저녁이었으면 들켰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살짝 흥분했어

왜 야노하는지 알겠네 ㅋㅋ

6
댓글 4개
댓글 쓰기
04.04
새로운 성향에 눈뜨라구!
04.04
눈은 뜬거 같지만 아직 밝히는건 무서워...
아마 가족들 크게 신경 안쓸지도..
04.06
그래도 아직은 너무 무서워 ㅠㅠ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