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보추는 왜 꼴리는가?

2026-04-06 09:43:38
자유
조회 1775 · 좋아요 7
  1. 지배력의 확인: 나보다 약한 수컷의 뒷보지를 마음대로 헤집어서 암컷으로 만드는 가학적인 욕망의 충족.

  2. 불확실함의 부재: 여자의 경우 상대가 내 자지/테크닉으로 만족했는지, 절정했는지 확인할 방법은 간접적으로만 가능. 이에반해 보추는 강제로 절정시키고 그게 사정으로 이어짐으로서 상대의 절정을 내가 이끌어냈음을 직접적으로 확인 가능. 즉 관계에서 오는 모호함, 불안감이 없음.

  3. 간절함: "요구 당하는 쾌감" 내지는 애정, 상대에게 지배당하고 싶어하는 피학적 욕망에 의해 수컷으로 태어났음에도 암컷처럼 교태를 부리는 그 간절함, 그러나 아무리 암컷행세를 해도 숨길 수 없는 남성성과 그걸 어떻게려든 숨기려고 몸을 배배꼬는 애처로움. 여자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 즉 나에게 예쁨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암컷이고자 하는 그 모습이야말로 보추의 알파이자 오메가.

    영상 보면 가끔 뒷보지에 박히면서도 암컷역할은 안하고 그냥 카메라 화면 보면서 지 화장 잘 되어있나 확인하고 병신같은 끼순이 표정/무표정으로 지 얼굴만 확인하는 나르시시스트들이 있는데 얘네는 보추의 자격이 없음. 암컷이면 암컷답게 암컷행동이나 하란 말이다.

  4. 표독한 여성성의 부재: 남자와 심리적 파워게임을 하려는 선천적 본능이 있는 여자와는 달리 보추는 그런것이 없음. 철저한 섹파 관계 + 관계 시 철저한 을의 역할을 자처함 = 피곤함이 없음.

  5. 안에 싸도 안전.

  6. 어지간한 변태적 플레이도 대부분 관계없음. 애초에 크로스드레싱이라는것 자체부터가 음지중의 음지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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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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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정조대 핸즈프리 보추를 가장 최상급 티어 보추로 분류함. 남성성을 스스로 숨기고 억압하면서 완전히 암컷의 역할로만 사정할 수 있고/있게된 보추야말로 보추의 마지막 스테이지임. 이 단계까지 온 보추는 대부분 홀몬까지 시작해서 완전히 내분비계까지 망가트리는 자기파멸적 행보를 보이게됨, 즉 끽해봐야 30대 초반까지만 아름다울 수 있고 30대 중반 후반 40대에 갈수록 내분비계 씹창나고 성괴얼굴 녹아내리는 부작용으로 인하여 기간 프리미엄까지 있는 존재가 바로 최종 스테이지의 보추라는것임. 이와 반대로 그냥 여장한 상태에서 손딸쳐서 평범하게 사정하는 애들은 가장 초기단계의 보추로서 암컷의 역할을 자각했다기보다 거울속의 자신의 모습에 빠진 나르시시스트에 가까움. 깡패세계에 반달이 있다면 이년들은 반보추라고 볼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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