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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입문 어케 시작함?(장문)

04/12/2026, 17:32:50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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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딩때 무료777에서 모바일 마크 텍스처팩을 찾다가 드롭박스로 성인물 처음 접했음

아직도 기억남 폴더 이름이 마리오 였음

이후 네이버 지식인으로 달달이 방법 터득한뒤에 쭉 살다가
중딩때 컴퓨터 시간에 친구들이 미트스핀 낚시 영상 튼거 보고 남자도 응디에 넣는다는 행위 자체를 알았음

이후에 엑스비디오에서 제목 대충 적혀있어서 얼굴만 보고 들갔는데 달려 있는거보고 첫 관람을 했는데 생각보다 충격이 덜했음(아마 드림 있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동인지쪽으로 빠졌는데 역시나 테그 안보고 이뻐보이면 들갔던 작품중에 후타나리가 있었고 거기서 가능성을 알았음

그러다가 야오이물 즉 게이물을 역시나 표지낚시로 들갔는데 역겨웠음

바로 유턴해서 후타나리로 틀었다가 후타나리물 인줄 알고 들갔는데 쉬메일 물이었고 그게 보추x쉬멜물이었음

보추의 가능성을 알때쯤 텀블러랑 틱톡에서 또또 낚시로 보게 됐는데 이건 안역겨운거임 얼굴은 이뻤음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여자, 보추, 쉬멜 양쪽 다 가능함
순수 게이는 불가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얼빠였다는거임

대상이 포샵이든 보정이든 이쁘면 아래 뭐가 달려도 상관이 없었음

근데 난 아직도 좀 혼란스러운게 보추물로 빼고나서 현타가 오면 생각함 나는 호모인가? 바이? 게이? 뭐지?

좀 어려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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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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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몇살임?ㅋㅋ20대초반인가보네
중후반쯤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히토미에서 후타나리 보다가 여장물에 속고 역겨워 하다가 나중가서 Onado 핸즈프리 보고 충격먹고 그때부터 점점 스며들어서 여기까지 오게 됨 못생기거나 남상은 못보겠고 역삽도 싫고 자지 자위도 별로임 걍 이쁜애가 딜도로 자위하는 게 제일 좋음 근데 틱톡에도 야동이 올라와요?
요즘 틱톡 말고 옛날에는 카톡이나 라인같은 메신저 있었음 섭종함 근데 메신저 기능 말고도 그 오픈채팅방마냥 방 생성하고 초대하고 그런 기능이 있어서 야동방 많았음
04/13
M이라 펨돔물 위주로 보는데, 이쪽은 아날, 스트랩온 딜도, 강제여장, 강제바이오랄이 당연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xtube 크로스드레서 보다가 넘어옴. 나도 얼빠라서 얼굴은 여자같이 자연스러우면 공개해도 괜찮음. 좀 남상이거나 얼굴뼈가 도드라져서 남자스러운 애들은 못보겠음. 차라리얼굴 공개 안한게 좋음. 복근, 골반, 어깨가 너무 직각이거나 남성미가 도드라진 애들도 거부감 들음.
만화 같은 몸매는 얼굴 없어도 볼만한데 마스크 쓰고 보정해도 너무 남상으로 보이는 애들은 힘들긴함
전 chaturbate에서 실시간 캠방 보다가 젠더탭을 첨 봤어요 그떄 진짜 지리는 러시아인 보추가 있었음
보추물은 진짜 흥분한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음 남자의성욕. 연기아무리 잘해도 결국 구라니깐 여배우들은
혹시 dana poison임?dickdiva
04/13
그시절 애니보다가 보추캐들 보고 입문해서 2d 동인지만 보다가 나나세 루이 얘한테 낚여서 본 이후로 3d도 보기시작함
04/13
방콕 놀러 갔다 나나프라자 옵세션 갔다가 이뻐서 충격 먹고 , 2층에 완트바 갔다가 가치관이 변했음. 레보나 보추가 왠간한 여자 보다 이쁘단걸 알았지
방콕에서 경험도 해봤음?
04/14 Edited 04/14
어릴때 집이 잘살고 아버지가 기계 좋아하셔서 유치원때부터 윈95깔린 매직스테이션 같은거 썼음. 2000년에 나 초5인가에 인터넷 티비 묶인 상품 나와서 모뎀에서 바꿨는데 그때 신세계였음. 그때 당시 무전망가나 무슨 헨타이? 망가사이트 있었는데 그때 재밌게 본게 보이 소프라노라는 작품임. 아들인데 집에서 엄마랑 누나들이 딸처럼 여장시키고 키우는건데 그걸로 처음 여장을 알았음. 이 나이 먹고 가정도 꾸리고 잘 살지만 섹이랑 딸은 종목이 다른거 같음. 육상도 트랙이랑 필드가 있듯이 섹과 딸은 달라서 섹은 마누라랑해도 딸은 여장으로 침. 사실 잘 안가려서 이것저것 꼴리는거 보고 치지만은 여장이 최고다. 그 배덕감이 다른 것과는 비교가 안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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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너무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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