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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가 짱인거 같다. 한국에서는. PD가 점쟁이 말듣다 나락가고, 점쟁이 말듣고 내란 저지르고, 요즘 이상한 축구 대표 감독도 점쟁이 말듣고 코치하나?
점쟁이 뒤에 누가 정보 주며 조종하면 증거가 안남겠구만. 뭐하러 스파이를 만드나, 점쟁이에게 정보 주면서 미래 예측하는 척하며 뒤에서 조종하면 내란도 저지르게 하고, 피디도 나락 보내며, 축구도 망하게 하는데.
교회 있으면 정당만들어서 교회로 누군가 뇌물이나 비자금, 공작 자금 받아서 정당으로 기부해서 돈세탁하고 좋네.
한국은 일본 간첩부터 없애지 않으면 큰일을 겪을거다.
정치권에서도 많이 있다. 문재인 정권때도 있었고. 윤석열 정권때 네이버 라인에 대해서 원성이 쌓이니까 문재인 탓을하더라.
홍명보는 어째서 국가대표 감독을 맏았나? 아무 생각 없이 자리에 앉은것은 아니잖아. 누가 속인거야? 누가 전략 전술 짜줄거라고 이야기 들었나? 그게 누구인데? 누가 대신 짜주는데. 갑자기 자리 내놓는건 이해 안되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작정하고 돈때문에 앉아 있었다는게 아니라는게 돼잖아.
한국의 모든 인터넷 여론 공작은 일본이 90% 중국은 10% 일걸.
지금도 중국이 여론 조작했다고 유트브 댓글 공작하는 놈들있다. 여론을 중국으로 돌리는것.
뉴스에 그 어느 정보도 중국이라는 것이 없는데.
일본의 여론조작이 영포티 비난으로 옮겼군. 노무현 모욕이나 비하에서 영포티로 옮긴것은 사회의 협력을 저하시켜 분열 시켜서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것인가?
한국은 정치인이나 대통령을 이용하면 다른 나라를 유리하게 만들수 있는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
대통령이 친일 하거나 정치인이 친일 하더라도 소용이 없게 만들지 못하면. 지금처럼 서로 이간질하며 싸움에 빠지게 될것.
김병기의원, 홍장원 차장 같이 진짜 나라를 위해서 행동한 사람을 보호 안해주는 정치인들. 싹수가 노랗구나. 그러면서 어떻게 외세의 위기에 대비할수 있겠나?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자영업하기 쉬워서 사업하고 돈은 중국으로 보내는 사람들 많아질것인데. 일본처럼 재산이나 한국인 직원 강제 고용같은 법제화 안하는 정치인들은 썩어 빠졌구나. 인기 얻고 허구적인 모습에 투자하려고 청문회열고 쑈만하는 사람들. 문제 많은 정치인들때문에 중국관련 제제가 너무 적구나.
작년에 중국에 기술 유출 단속을 33번 이상 단속햇는데도. 이것에 대해서 보완할 생각은 없나? 정치인들은 미쳤군.
나는 SK 반도체 공장에 취직해본적도 없고 지원도 안해봤다. 나를 사칭 하는 사람이있으면 꼭 일본쪽에 정보 넘겨서 유리한 방향으로 만들더라. 내가 취직도 안했는데 취직했다고 조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간첩과 연계된지 확인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