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제거와 친일 발언하는 사람들 차별하는게 필요한 이유,
일본의 경우, 문신을 하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차별하고, 제제하며. 엄격하게 관리하는 이유가 있다.
일본에서는 공계된 장소나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문신을 가진 사람을 적극적으로 차별하고 경찰과 연계해서 추방할수 있다.
이런 것을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 하며 봐주지 않는다.
과거 70~80년대 부흥기때, 범죄조직 또한 발전하며 세력을 불려 나갔는데. 이들이 선을 넘는 계기가. 바로 정치인의 비리를 이용해서 협박하며. 연계하면서부터다.
과거 오랜 세월간.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정치인과 야쿠자가. 불법적인 암살이나 특정 뒷처리 부탁을 하면서 친해진것인지 불명확하지만. 이런 시기에, 정치와 친해지는 세력들이 있었고. 가끔 언론에 등장하고 유명해 지기 시작하니 윗선에서 불편해 하면서 꼬리자르기 형식으로 사라지기 시작함.
이때 당시. 정치인들이 야쿠자를 강제적으로 제제하고 차별하기 직전에. 여쿠자들이 반대 세력끼리 다투면서 두목이 암살당하거나. 정치인과 밀접한 이들이 제거되기 시작됨. 이 싸움이 90년대 초까지 발발함. 세력 분쟁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이간질에 당해서 한국처럼 멍청한 놈들이 서로 눈가리고 총질하기 시작해서 관련자들이 제거된경우임.
야쿠자의 대가리들이 제거되고. 상황모르는 사람이 두목이 되자. 정치인들이 작업들어가기 시작해서. 야쿠자 차별법이 실행됨.
관련된 정치인들은 입을 다물고. 사회에 발표한것은 아래와 같음.
야쿠자가 공공의 이익을 해치는 행위에서 자유를 주면, 이것으로 인해서 오는 사회적인 피해가 더크고. 파장이 크니. 강력하게 제제한다고 구체적으로 명시. 이런 강압적인 제제를 이유로 들면서. 조직화된 세력으로인해 지시하는 사람을 따라 불법과 합법의 교묘한 형태로 발전되서. 이것을 추적하여 증거수집이 어렵고. 감시가 어려워서. 어느정도의 사회적인 손실을 인정하면서 암적인 존재를 제거하는 형태의 강제를 한다고. 명시함. 일본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표현의 자유라고 봐주지 않는 이유라고도 함.
한국도, 윤석열 정권때. 한국의 불리하고 굴욕적인 한일 합의를 한국 정치인들, 국민의 힘이 실행했고.
이것을 기록으로 찾기 어렵게 은폐한 사실을 알고 있음. 이것을 죽을때까지 추적하여 누가 이런것을 실행했는지 밝히는게 중요함.
한국에서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며. 반민족적인 발언을 하는것은. 정치에 연계하는것을 적극적으로 막고 제제하며 차별해야함. 만일 이것을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며 놔두면. 한국 정치는 혼란과 위의 야쿠자처럼 서로 싸우면서 제거될것.
정치나 국가 권력기관에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 하려면. 공직에서 하지말고. 자유인이 된다음에 할것이라고 명시하는게 필요함.
이것을 이용해서 일본이 자기 사람 심어놓고 조종까지 한것을 알면서 봐준다면. 한국은 체제 위험에 처해질수 있다.
그리고. 일본의 계략에 의해서 반일이라는 프레임을 깨고. 일본에서 혐한 하는것을 부각시켜서 일본의 계략을 벗어 나려면. 자체적인 단속이 아주 많이 필요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