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국왕 찰스 1세도 의회에 군대를 동원했다가 참수당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반역죄로 재판까지 받아 1600년경에 법의 심판을 받았다. 왕조차도 의회에 군대를 동원하면 참수당하는데. 대통령주제에 국회에 군대를 동원했으니 죽어 마땅한게 아닐까…
아래는 나무위키의 내용. 그런데. 아래는 사실과 다른부분이있다. 윤석열을 응오하고 사실을 왜곡하는부분이 있다.
2026년 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외 7인의 내란우두머리 등 혐의 재판의 1심 선고요지 중 지귀연 재판장이 찰스 1세가 반역 혐의로 처형된 것에 대해 언급했다. # 지 판사는 "중세 시대[50]에는 왕을 사칭하는 등의 행위를 내란이라 규정했으나, 찰스 1세의 반역죄 유죄 판결 및 처형 이후 왕은 폭동 및 내란을 저지를 수 없다는 인식이 점점 바뀌었고, 현대에 들어서는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을 폭동 및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며 국가원수도 국헌문란 목적의 내란을 범할 수 있다고 논했다. 물론 이 문서에서 볼 수 있듯, 찰스가 처형된 건 크롬웰 일파의 억지였기에 찰스 입장에선 좀 많이 억울한 인용이긴 하다. 국가원수라도 내란을 저지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겠지만 실상은 많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찰스1세가 먼저 의원을 체포 시도했다. 국왕의 선제공격: '5인의 의원 체포 시도' (1642년 1월) 찰스 1세는 자신을 호위하는 약 400명의 무장 군사를 동원해 신성한 하원 의사당을 기습 침탈하였다.
창스1세가 시작한 군대 동원에 의한 혼란으로 내란이 촉발되어 희생된 영국인 총숫자.
글랜드 및 웨일스 지역 (공식 추정치):전투 중 사망자: 약 85,000명 (왕당파와 의회파 군인)
전쟁 관련 질병 및 기아 사망자: 약 100,000명
총계: 약 185,000명이 사망. 잉글랜드 총인구 3.7%
스코틀랜드 지역 (공식 추정치):전투 및 전염병으로 약 60,000명 사망 (전체 인구의 약 6%)
아일랜드 지역 (가장 참혹했던 지역):
올리버 크롬웰의 잔혹한 정벌과 기아, 전염병이 겹치면서 약 200,000 ~ 600,0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 이는 아일랜드 당시 인구의 무려 15% ~ 40%가 증발했음.
결론. 내전 기간 전체를 통틀어 영국 제도 전체에서 약 40만 명에서 최대 80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희생됨.올리버 크롬웰이 찰스1세를 잡았을때 잘해줬지만. 나중에 찰스1세의 본심 ‘올리버 크롬웰 포함 의회를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실을 알게된뒤 의회에 협력하였음.
즉, 위에 나무위키에 나온것은 윤석열을 응호하는 자의 왜곡된 사실이고 역사를 조작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