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lcohol

부나하벤 12년

2026-05-14 12:56:54
일반
조회 158 · 좋아요 0


부나하벤 12년 입니다

아일라 위스키인 주제에 피트가 하나도 없는 아일라계의 이단아 같은 녀석이죠

저는 이렇게 자기 주장이 강한 술을 좋아합니다 자극충이거든요

무조건 피트가 느껴져야 할 것 같지만 피트가 없는 요상한 맛입니다

달고...오래된 셰리? 같은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니트로 홀짝 홀짝 마시다보면 물을 타고싶어집니다

좀...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0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소맥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25 141 0
후지 싱글몰트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24 150 0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24 122 0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22 172 0
보일러 메이커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9 191 0
히비키 하모니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8 203 0
탱커레이 넘버 텐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6 161 0
아드벡 10년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5 180 0
부나하벤 12년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4 158 0
토플링 골리앗 시트라 홉 드랍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4 178 0
파운더스 케이비에스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3 194 0
토플링 골리앗 사이버 수
일반
산책하는강아지
05.13 198 0
P.X 술 추천
일반
morphine
25.08.04 1283 0
hafkor 채널 홍보
일반
hafkor
25.07.28 1369 0
뭐야 첫글인가?
일반
wolf_friend
25.06.21 13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