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뱅드림]내가 바로 너희가 사별한 마음의 안식처다我就是你们已故的感情寄托 1-483 (완결+외전)

05/05/2026, 08:30:19
[패러디]
1618 views · 22 likes
1

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22885


aHR0cHM6Ly9raW8uYWMvYy9kUDMtZ2tOSVEzVWdIXzNFdmI5NTBi
한달 국룰

[MyGO, 백합, 따뜻한 일상]

내 이름은 노시로 치토세, 살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의사는 가망이 없다고 했지만, 내게는 살아남을 방법이 하나 생겼다. 바로 끊임없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수명을 얻어내는 것이다.

"모든 것은... 살아가기 위해서야!"

타카마츠 토모리의 여동생 시뮬레이션: 어린 시절의 순수함은 혈육이 곁을 떠나는 순간 무너져 내린다.
타카마츠 토모리의 술 취한 직장 동료 시뮬레이션: 어른이 된 후의 알코올 램프, 당신의 환상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시이나 타키의 인생 구원자 시뮬레이션: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 백월광, 그것이 아직도 너의 백월광일까?
나가사키 소요의 딸 시뮬레이션: 내 인생은 정말 엉망진창이었다, 그날 길모퉁이에서 떠돌던 꼬맹이를 줍기 전까지는.
……

방학이 끝나고, 노시로 치토세가 고등학교 교문에 들어섰을 때…

"잠깐, 다가오지 마! 시뮬레이션은 시뮬레이션일 뿐이잖아! 너희들 어떻게 그걸 진짜로 받아들인 거야!"


1. 번역 안 된줄 알고 번역기 돌렸는데 다른 분이 벌써 올리신 것에 대하여.... 일단 번역기 돌린게 아까우니 일단 올리는 것에 대하여...
2. 오늘의 짤은 망할 아버지가 돈을 날리기 전에 먼저 168억을 날려버리는 사키코

1
22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순간 데자뷰인 줄 ㅋㅋㅋ
05/05
이 무슨 번통
05/05
'MyGO, 백합, 따뜻한 일상' 이 태그를 보고 초장을 펼쳐보자 나온 건 '평생의 한 시뮬레이터' 였습니다. 그렇군... 시뮬로 속여서 질척한 캣파이트가 벌어지는구나 싶었는데, 저 태그대로의 분위기입니다. 따뜻하고 뽀송뽀송한 분위기네요... 마이고에 나오는 삐걱거리는 그 시너지가 인생 체험 덕에 너그러워진 마이고/아베무 맴버들 덕분에 많이 부드러워진 작품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키코가 보는 휴대폰 화면이 제가 보는 화면과 비슷한 건 기분 탓이 아닌 거 같네요..... ㅠㅠㅠ
05/05
제껀 돌린지 좀 된거라 이게 번역상태 더 나을수도
Sign in to comment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53
[패러디]
야돈
10/18/25 1727 21
[마블] 마블의 해커 스파이더맨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432 18
[DC] 미국 만화 경찰 생존 매뉴얼 1-72
[패러디]
야돈
10/18/25 2098 15
[마블] 방목형 빌런 스파이더맨부터 시작 1-91
[패러디]
야돈
10/18/25 1875 17
[DC] 배트맨에게 무슨 꿍꿍이가 있겠어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1374 18
[코난] 베이커 마을의 모리어티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1443 16
[나루토] 시골맥의 춤 1-78
[패러디]
야돈
10/18/25 1486 21
[DC] 오늘의 빅 뉴스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647 21
[해리포터] 이 해리 포터, 단순하지 않다 1-111
[패러디]
야돈
10/18/25 1284 17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88
[패러디]
야돈
10/18/25 1378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40
[패러디]
야돈
10/18/25 1818 27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289
[패러디]
야돈
10/18/25 1570 2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208
[패러디]
야돈
10/18/25 1773 23
[포켓몬] 누가 저 메타몽 좀 잡아와! 1-109
[패러디]
야돈
10/18/25 1868 29
나루토 제자를 가르치면 1만 배로 돌아온다, 나루토 SSS급 닌술을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 1-313(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2184 29
나루토 속에서, 시작은 타치바나 우쿄로 변장 1~255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1873 29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929
[패러디]
tarclu
10/17/25 7895 29
[붕괴 스타레일]개념급 문구, 검정 스타킹 트리스비오스 1-100
[패러디]
tarclu
10/17/25 2387 16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265
[선협]
Sorkim
10/17/25 2238 16
체인소맨:불의악마 셴두 1-315 미완
[패러디]
DPTapt
10/17/25 2352 49
명일방주: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1-490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2320 28
미국 만화 속 데스스트록 1-6018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2818 55
타입문:아오자키 토오코의 삶을 산다는것 1-645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3281 34
프리렌:마족으로 환생했는데 어떡하지 1-8권 8장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3868 50
베르세르크:토탈워. 귀족의 둘째 아들 1-613 (연재 중)
[패러디]
DPTapt
10/17/25 3462 34
[붕괴:스타레일]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 한다1-620
[패러디]
네르고
10/17/25 2667 47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80
[선협]
Sorkim
10/17/25 2006 19
복구겸 새로 올라온거 퍼옴
[일반]
talsoul
10/16/25 3520 59
[복구]심해여신 (완)
[일반]
Ghost
10/16/25 2433 17
요청작) 신비복소 1-1612 完
[일반]
ibuprofen
10/16/25 261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