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오래사니 별걸 다 본다 시작부분만 살짝 찍어먹어봤어요

04/04/2026, 09:43:28
후기
8430 views · 1 likes

초반부 주인공 매력이 좀 아쉽네요


1 재능없어서 49살에 상닌인 덕분에

- 49살까지도 자기보다 어린 장로에게 개무시당함

- 족장한테 임무를 받는데 20살짜리 얘가 면전에서 주인공을 믿기 어려우니 자기가 따라가겠다고 말함


2 어렸을 때 급박한 상황 속에서 살기 위해 에로분신술을 사용했고 그 여파로 족내에서 비웃음거리


3 혼자 시도때도 없이 중얼거리는 속성이 있음



다른건 뭐 다 괜찮은데 혼자 중얼거리는 건 왜 넣은거지? 치매 환자도 아니고 ㅠㅠ 그거 듣고 주변인들이 반응하는데 진짜 왜...

1
10 comments
혼잣말 많고 자아를 가진 시스템이랑 티키타카하는 주인공은 좀 많이 별로임
04/04 Edited 04/04

Deleted comment.

다행히 상태창에 자아는 없어요 문제는 자아가 없기 때문에 주인공은 상태창 활용법을 49살에 알게 되요 ㅋㅋ
중얼거리는거 개인적으로 개극혐인데 유희생활류 작품이 유독 그럼 노피아꺼 보면 9할 그지랄임 뭔 1인극 하는 줄 " 흠 완전회복을 얻었군 그러면 어쩌고 저쩌고..." 정신병자인줄
04/04
이게 중복번역된거같은데, 기존에 올라왔던 작품임. 그때도 소설 별로라고 혹평 꽤 많았던 소설
예전에 본 건데 히로인도 무슨 전국시대 때 죽은 적대 가문의 오리지널 여캐고 후반에 부활시켜서 100살 넘은 나이에 쭈뼛거리며 로맨스 시작했던 거 같음
04/04
49살에 상닌이면 씹재능충인데?? 상닌 자체가 씹재능충 아니면 못하는데
04/04
이거 꽤 옛날에 나온거 제목만 봐꼈던데 생각보다 그닥이였던거 같아요
나루토는 오래 살아야 볼 수 있다 이거네요 읽어 보다가 하차했네요
작가가 저지능인거 너무 티나서 극초반에 바로 던져버렸던 그거네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09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2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4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3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0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6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3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4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0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74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51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4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17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11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2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