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5331853
u/0155331853저는 게임할 때 미니맵에 어두운 곳이 있으면 찝찝하더라구요 사합원 패러디 주인공들도 업적 하나 챙기는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탱크 탄 혹은 앞으로 탈 원숭이가 바나나 더 달라고 시위하는 거 생각해봐요 비록 본인도 소총을 들고 있지만 이 미친 원숭이새끼가 인성교육과 사회규범이 머릿 속에 박혀있지 않은 상태라 포를 쏠지 말지 알 방법이 없고요 권력자 입장에선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은 무섭지 않아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 가장 무섭죠
근데 예토전생해도 눙중조는 따라오는거 보면 영혼에 작용하는 봉인술인 것 같은데 급이 다른거 맞을듯? 백안놈들 눈깔 덕분에 차크라 컨트롤이 미쳐가지고 봉인술만 보면 우즈마키보다 잘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음 남들 사칙연산으로 봉인술 구상할 때 지들만 선형대수학 이딴거 끄적이겠지 단지 눈깔이 하얘지면서 뇌도 표백됐는지 유권이나 하고 있지만 ㅋㅋ
근데 충간에 강간 안당하면 메스가키 되지 않나?
음해임 영국만의 식단은 쓰레기일 수 있으나 대영제국의 식단은 온 세상의 향신료로 쌓아올려진 금자탑이라 맛이 없기가 힘들듯
시바이라뇨 그건 나루토 팬픽 보루톤데요
볼드모트가 호크룩스인거 알려지기 전에, 죽먹자 만들고 개깝쳤었는데도 불구하고 덤블도어가 바로 진압 못하고 불사조 기사단 모았잖슴 이런 거 보면 볼디가 마냥 개좆밥은 아님 걍 고대마법 억까 때문에 죽은거지 개인 무력만 따지면 덤비 1위, 볼디 2위, 왈드 3위일듯 생각해보니까 딱총나무 없으면 볼디가 이길수도?
오비토가 감정없는 깡통이였다면 눈깔을 휙휙 바꿔끼는 세계관에서 보관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고, 카카시 사륜안을 그대로 놔둘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감정은 있다고 보여짐 오비토의 무한츠쿠요미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면 이타치는 마을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학살했으니 둘 모두 사랑이란 본질은 같지만 희생의 방향성이 달라서 혐오할듯? 오비토가 미나토를 죽인건 항상 늦는 스승에 대한 증오와 사랑까진 아니지만 호감이 섞여 증오가 가까운 애증이 되었고, 무한츠쿠요미를 성공한다면 어차피 그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테니까 단호하게 처리할 수 있었던 것 같음
세계 최강 닌자 마을을 사유화할 뻔 했으니까 개씹유능한거 맞는듯 아스마가 카게정도로 강하고 정상적이었다면 자연스럽게 이어받았을거고 그 뒤를 이름부터가 나뭇잎인, 준비된 후계자 코노하마루가 3대 세습을 하지 않았을까? 물론 체급깡패 나루토가 있어서 물건너갔지만
전 반대로 횡령젠에서 킹갓젠 되는 순간 모든 개연성이 빠그러져서 거슬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