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펑 도그타운 후기

11/07/2025, 19:18:38
후기
7294 views · 4 likes

사이버펑크 도그타운에서 시작하는 전설 (赛博朋克:从狗镇开始成为传奇)


사펑 2071 보다가 화수 딸려서 다른 거 퍼먹으려 했는데, 2075는 주인공이 원작·게임 이해도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드랍.

도그타운은 주인공이 고인물 느낌이라 계속 보고 있음. 근데 1부(200화쯤)는 블랙월 때문에 대가리에 AI 박혀서 감정/기억 잃는 고구마 전개가 길어서 좀 손이 안 가긴 함
히로인도 하렘 분위기긴 한데 레베카, V, 사샤 같은 캐릭 말고 작품 오리지날 미친년 하나랑 먼저 이어지는 게 좀 별로긴 했음

스토리는 육체 먼치킨 + 블랙월 해커에 엣지러너 이전 메인팀이랑 활동하다가 혼자서는 뭐 못 굴리니까 요원 V랑 아라사카에서 뭐 하려는 느낌?

원작 연구는 많이 한 것 같긴 한데,
쉬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고 사건→사건→사건에 앞서 말한 고구마도 섞여 있어서 편하게 보고 싶으면 2071 추천

원작 스토리 연구 잘 되어있고 화수 많은 거 보고 싶으면 도그타운 추천

4
6 comments
11/08/25
2075는 좀 애매하더라
11/08/25
2075는 작가는 원작 이해도가 2071보다 훨씬 높은데 설정상 주인공은 내용을 거의 이해 못한다고 맞춰놓아서 온갖일에 휘말리게 해놓았음. 2075작가는 원작게임과 원작 코믹스판까지 섭렵해서 게임 원본/ DLC/애니에 등장안하는 사이드 캐릭터 스토리까지 이용해서 스토리를 짜놓았더군요.
11/08/25 Edited 11/08/25

Deleted comment.

11/08/25
난 2075도 재밌게 봤는데 아직 안본 2071, 도그타운 기대해도 되는거임?
11/08/25
2075는 주인공이 사펑 오프닝만 얼핏 본 수준 같더라. v만 간신히 인식하고 엣지러너 애들도 못 알아볼 정도
11/08/25
2075는 주인공이 게임 잘 모른다는 설정이지만 스무스하게 원작들과 엮어서 좋습니다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3029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202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70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871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73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70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82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4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403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3131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48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535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8013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753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51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553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72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396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836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620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517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727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223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7130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8331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65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210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530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45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