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펑 도그타운 후기

11/07/2025, 19:18:38
후기
7042 views · 4 likes

사이버펑크 도그타운에서 시작하는 전설 (赛博朋克:从狗镇开始成为传奇)


사펑 2071 보다가 화수 딸려서 다른 거 퍼먹으려 했는데, 2075는 주인공이 원작·게임 이해도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드랍.

도그타운은 주인공이 고인물 느낌이라 계속 보고 있음. 근데 1부(200화쯤)는 블랙월 때문에 대가리에 AI 박혀서 감정/기억 잃는 고구마 전개가 길어서 좀 손이 안 가긴 함
히로인도 하렘 분위기긴 한데 레베카, V, 사샤 같은 캐릭 말고 작품 오리지날 미친년 하나랑 먼저 이어지는 게 좀 별로긴 했음

스토리는 육체 먼치킨 + 블랙월 해커에 엣지러너 이전 메인팀이랑 활동하다가 혼자서는 뭐 못 굴리니까 요원 V랑 아라사카에서 뭐 하려는 느낌?

원작 연구는 많이 한 것 같긴 한데,
쉬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고 사건→사건→사건에 앞서 말한 고구마도 섞여 있어서 편하게 보고 싶으면 2071 추천

원작 스토리 연구 잘 되어있고 화수 많은 거 보고 싶으면 도그타운 추천

4
6 comments
11/08/25
2075는 좀 애매하더라
11/08/25
2075는 작가는 원작 이해도가 2071보다 훨씬 높은데 설정상 주인공은 내용을 거의 이해 못한다고 맞춰놓아서 온갖일에 휘말리게 해놓았음. 2075작가는 원작게임과 원작 코믹스판까지 섭렵해서 게임 원본/ DLC/애니에 등장안하는 사이드 캐릭터 스토리까지 이용해서 스토리를 짜놓았더군요.
11/08/25 Edited 11/08/25

Deleted comment.

11/08/25
난 2075도 재밌게 봤는데 아직 안본 2071, 도그타운 기대해도 되는거임?
11/08/25
2075는 주인공이 사펑 오프닝만 얼핏 본 수준 같더라. v만 간신히 인식하고 엣지러너 애들도 못 알아볼 정도
11/08/25
2075는 주인공이 게임 잘 모른다는 설정이지만 스무스하게 원작들과 엮어서 좋습니다
대체역사물 대문호 후기
후기
qqq2we123123
05/24 1962 5
헌터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 지금까지 읽은 헌터 소설 중 최고
후기
tls10
05/24 2276 8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꼭 읽어보세요
후기
yertt60
05/24 3025 1
[패러디]나루토 : 생명의 정신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4 986 4
패러디 소설 2개 후기. 헌터 -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fate 타입문 세계에서 다자다복
후기
novellover
05/24 2194 7
(약스포) 우리 반 지하철 생존기 남자는 나 혼자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24 2104 11
여천자 후기
후기
donei88
05/24 1107 7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asdfasdf
05/24 1475 5
시작은 우치하 이타치로 환생 쓰레기분량 범벅 퉷
후기
megumegu
05/23 1266 6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후기
yonder
05/23 1448 8
만급신공 후기
후기
barracuda
05/23 1713 2
나루토 이 우치하는 정의롭다 못해 사악해.
후기
rlawjrwnd
05/23 1451 4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530 6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573 5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999 2
[패러디]원피스 샹크스의 잘린 팔을 줍는다 후기
후기
74839
05/22 1223 5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후기
후기
ddt1412
05/22 1220 2
돈없역적 이거 진짜 재밌네요
후기
donei88
05/22 1733 3
초성마문의 인재로 살아남기 후기
후기
anstksruddmltjs1
05/22 1503 2
평행 세계 라이트노벨 작가 대체 어떤 세계인거지
후기
whenevereven
05/22 1363 3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리뷰
후기
tassdar
05/21 2497 12
[패러디]나루토에서 단지 팔기 시작하다 후기
후기
74839
05/21 3363 5
약 ㅅㅍ) 원피스 최강의 약제사 58화까지 보고 하차 후기
후기
dlqkgkfk
05/21 1178 1
[브레이크가 끊어짐]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이번에 올린 분량 스포
후기
naxlamas
05/20 1866 3
도쿄의도(~263) 후기
후기
8os889s11
05/20 1342 6
호그와트 우리할머니는 여왕님이세요
후기
brlosnb2744
05/20 1913 0
무기력한 문초공의 일상 하차 후기
후기
rkrska
05/20 1485 3
스포) 이세계 호텔 하차 후기
후기
ftjjj
05/20 1387 0
현실 프로그래밍 협회 ~130 후기
후기
riria59
05/20 1433 7
[헌헌]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후기
srkone
05/20 213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