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 시스템, 먼치킨
줄거리 : 전생 미대지망생 현 해리포터세계 환생 주인공. 그림에 마력을 넣을 수 있어서 이거로 해리포터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사이코물임. 지극히 이성적, 이익을 추구하는 사이코패스라는게 아니라 정 반대로 지극히 감정적, 쾌락적, 이기적임. 주인공의 능력은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에 특수효과가 붙는데, 보통 이 그림을 보는 사람은 주인공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에 거의 강제적으로 침식이 됨. 주인공의 그림 취향은 공포, 학대, 고문 등. 강제로 고어한 그림 보고, 공포체험시키고, 고통주는 츠쿠요미같은 환각속에 빠트리는 그림을 만들어서 호그와트측이든 적측이든 맘대로 난사하고 다니는 소설임
마법의 습득력으로 봤을때는 엄청난 먼치킨. 고대마법이든, 아무리 어려운 마법이든 며칠에서 길어야 한달이면 완벽하게 마스터한다고 나옴. 그림 그리는데 룬문자 필요하니까 독학으로 한달만에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페트로누스도 그렇고 약학도 그렇고. 그냥 한달후 마스터했다 이렇게 묘사함
스토리 진행상 히로인이 아예 없거나 정실이 루나일거같긴 함. 하지만 얼굴이 어마어마하게 개연성이라 플뢰르 초챙 이런애들 전부 주인공 좋아한다는 상황임. 끝까지 안봐서 정확히 누가 히로인될진 모르겠음
하차 한 이유
일단 스토리가 정돈이 안되고 굉장히 난잡함. 주인공 정신상태부터가 제대로 정리 안된 싸이코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매 순간순간 쾌락주의자로서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니까 이거하다 저거하다 갑자기 시스템으로 이런능력 얻었다가 그럼. 동시에 주인공의 그림이 엄청 대단해 엄청나 이런게 느껴져야 하는데 모르겠음. 그림의 '특수능력'이 대단한건 알겠는데, 그 그림의 묘사 자체가 대단한가? 가장 많이 나오는 체험성도 결국 VR템플런인데
주인공의 대단함이 공감이 안되고, 스토리가 그래서 뭘 하고자 하는지를 모르겠어서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