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LA명탐정 1~701(완)

02/06/2026, 14:56:29
[일반]
3172 views · 60 likes

안녕하세요. 또 현대 회귀물 하나 들고왔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배경이 미국이네요


1988 온실부터 시작 작가라서 번역해봤습니다.


원제 : 洛杉矶神探


1. 초반 줄거리: "LA 경찰이 된 중국인 천재 수사관"

회귀와 빙의:  주인공 **루크(Luke)**는 전생에 중국에서 뛰어난 형사였습니다. 사고 후 눈을 떠보니 미국 LA 경찰학교를 막 졸업한 신입 경찰(순경)의 몸에 빙의해 있습니다.수사 보조 시스템: 주인공에겐 특별한 '탐정 시스템'이 있습니다. 범죄 현장에서 단서를 찾거나 사건을 해결하면 포인트를 얻고, 이를 통해 신체 능력이나 사격, 해킹, 심리 분석 같은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승급: 처음에는 길거리의 사소한 시비나 강도 사건을 처리하는 순경(Patrol Officer)으로 시작하지만, 남다른 관찰력과 시스템의 도움으로 악명 높은 연쇄 살인마나 복잡한 지능 범죄를 해결하며 초고속으로 **형사(Detective)**로 승진해 나갑니다.


2. 관전 포인트 (리뷰)

✅ 미드(CSI, 마인드헌터)를 보는 듯한 현장감 작가가 미국 경찰 시스템(LAPD)과 절차, 그리고 LA의 지리에 대해 상당히 공부를 많이 한 티가 납니다. 단순히 이름만 미국인인 소설이 아니라, 실제 미국 드라마의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는 듯한 탄탄한 구성이 일품입니다.


✅ 수사물의 긴장감 + 성장물의 쾌감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의 심리전과 총격전은 정통 수사물의 맛을 주지만, 동시에 시스템 포인트를 쌓아 '먼치킨'급 수사관으로 성장하는 웹소설 특유의 재미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 '드라이'하고 세련된 문체 감정 과잉이 적고 사건 중심의 건조한 문체를 유지합니다. 덕분에 범죄 현장의 잔혹함이나 긴박함이 더 사실적으로 다가옵니다.


3. 호(好): "중국 소설인데 중국 색채가 거의 없고 미드 같다", "수사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치밀하다", "주인공이 시원시원하게 사건을 해결해서 고구마가 없다.

"불호(不好): "미국 배경인데 중국인이 주인공(빙의)이라는 설정이 초반에 낯설 수 있다", "시스템 설정이 수사의 순수한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느낄 수 있다."


🌟 평가 중국 웹소설의 영리한 시스템 설정이 미국 수사물이라는 완벽한 옷을 입었다.

"이 작품은  웹소설 시장에서도 흔치 않은 '고퀄리티 전문 수사물' 포지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번역 시에 미국 드라마 느낌의 말투(Dry & Cool)를 잘 살린다면, 장르물 마니아층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는 대작입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jMlM5RVphSGZnTHhYOW5vWFZtNVdi


1주일



60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06 Edited 02/06
감사합니다. 2022년 연재시작 작품이네요
개꿀잼일거 같네요. 재밌게 읽겠습니다
02/06
작품 검색해보니까 인기 많은 작품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02/06
소개글이 길고 친절하네요 감사합니다
02/06
소새글이 탐나네요 잘 읽겠습니다.
02/06
재밌어보이네요
소개를 너무 잘하시는듯, 취향이 아닌데도 땡깁니다. 감사합니다.
캬 재미있어보이네요 드가자
02/06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
02/06
감사합니다.
오 수사물! 고맙습니다!!
02/07
이 소개글을 보고 어떻게 안받아
이야 재밌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작가의 스타일인지 번역기가 문제인지 전 화에 나왔던 내용이 그대로 나올때가 좀 있구요 254이후에 257화가 옵니다.. 사이에 몇화 전 내용이 껴있고 255랑 256이 빠진거같네요 지붕추락건에서 갑자기 독극물사건으로 점프합니다.
02/08 Edited 02/08
345화에서 예전에나온 흡혈귀건 나오고 그다음에 615화가 있네요 362장은 예전내용만 들어있네요
Sign in to comment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2017 34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543 3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1
[일반]
tassdar
04/21 6611 108
[말딸]우마무스메, 대충 살기로 했다赛马娘,开始摆烂 1-644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1 4062 27
[신비의제왕패러디]신비: 바보 선생의 위엄을 미리 세워 주었다
[패러디]
syuranian
04/21 2225 24
[포켓몬] 시작 포켓몬은 아구몬 1-47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1 2781 31
[원피스] 나의 필트오버 기술은 훨씬 앞서 있다 1-455 (완)
[복구]
hakku
04/21 3501 19
吞噬星空:我成了罗家女婿 나씨 가문의 사위가 되었다 1-408
[패러디]
nannakhs11
04/21 3273 23
지헌장서 교정본 웹소설 7769권 전집
[일반]
uniquemelody
04/20 5902 71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2권 128화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0 1682 1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0
[일반]
tassdar
04/20 5556 84
[경소설/라이트노벨] 괴물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 没人比我更懂魔物 1~565 완
[일반]
uniquemelody
04/20 3046 33
[실지주]실력지상주의에서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1-310
[패러디]
weieilkk22
04/20 3694 31
원피스 갓 밸리에서 걸어 나온 불사의 왕 1-281
[패러디]
aabbp
04/20 2452 31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 1-38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0 2609 27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9 3324 24
[복구]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4/19 3016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9
[일반]
tassdar
04/19 6051 106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야설]
오믈릿
04/19 7183 51
홍콩연예계물찾으시는분이있어 올립니다
잡담
jinjinmama
04/19 2052 28
[오버로드] 왕의 탄생을 맞이하라 1-566
[복구]
하이바라
04/19 1976 17
[방도리]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88 + 명방 얀데레물
[패러디]
naxlamas
04/19 3250 31
la명탐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하이 스쿨 핵 앤 슬래시, 불의 악마 셴두, 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복구]
tassdar
04/19 3043 26
오랜만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9 3995 96
[완전검수] [마노사바] 양동이 좀비를 이지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마녀재판 1-135
[패러디]
eratohofu
04/18 2325 29
[신비의 제왕]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796
[패러디]
basileus31
04/18 2461 45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완
[복구]
aabbp
04/18 1954 1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486
[패러디]
aabbp
04/18 2514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8
[일반]
tassdar
04/18 6264 113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35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