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의 제왕]신비: 내가 오로라 기사단에 용병으로 갔던 시절诡秘:我给极光会当外援那些年 1-656 完

12/14/2025, 12:00:25
[패러디]
3455 views · 37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SHktcm9hUEZZSHhiM2UyUTFoalNi


기간 1달

비번 국룰


작품 소개


?阅读须知!
?읽기 전 주의사항!

第三人称叙事,掺杂第一神称。
3인칭 서술이며, 1인칭 신의 시점이 섞여 있습니다.

原创角色登场,身份是外神「衰败君王」。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하며, 정체는 외신 「쇠패의 군주」입니다.

祂是一位假老乡,真外神,切记,是外神,不要把祂当做旧日遗民,也不要把祂当做人类。
그는 지구 출신인 척하는 진짜 외신입니다. 기억하세요, 그는 외신이지 옛 시대의 유민이나 인간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祂和罗塞尔有神话生物之间的龌龊交易。
?그는 로셀과 신화생물 간의 추잡한 거래를 했습니다.

罗塞尔的形象会偏向皇帝、执政官,而非黄涛。
로셀의 이미지는 황타오보다는 황제, 집정관에 가깝게 묘사됩니다.

?对原作部分剧情会有较大改动,但是为了不剧透这里不做举例,无法接受可退出,请不要争吵。
?원작 일부 줄거리에 큰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예시는 들지 않겠습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우시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고, 논쟁은 삼가 주십시오.

剧情流,沙凋向,非爽文,HE。(大概?)
스토리 위주, 블랙 코미디 성향, 사이다물 아님, 해피엔딩.(아마도?)

如果都能接受的话,那么——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럼――




번역 요청 했는데 가망이 없어서 내가 몸비틀어서 해버림


신비의 제왕 2부 나오기 전에 연재된 거라서 그런지 2부까지 생각하면 설정이 좀 안 들어맞는 부분들이 있음


그리고 나도 아직 다 안 읽어서 내용 확실히 뭐라 단정을 못 내리겠는데 주인공이 외신인데 외신-지구 내의 단말 인격이 완전 100퍼센트 들어맞지는 않는다는 뉘앙스임.


외신은 쇠패의 군주인데 저거 정발판에서는 몰락군주로 번역했음. 한자 찾아보니 몰락군주 맞음. 근데 2부에서 나온 몰락군주랑 여기 쇠패의 군주랑 아예 달라서 나는 쇠패의 군주로 번역함


번역은 제미나이 2.5 프로 있을 때 한거라서 플래시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함. 그래도 용어집까지 썼는데도 간간히 번역 지 꼴리는대로 하는 거 있어서 안 맞는 부분들 있기는 하더라


작가가 엔딩 루트 2가지로 쓴다 어쩐다 했는데 배드엔딩은 안 올라오더라. 걍 관두고 엔딩 하나만 낸 듯.

37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4/25
ㄳㄳ
12/14/25
신비의 제왕 패러디는 뭐든 감사임
12/14/25
감사드립니다
12/14/25
감사합니다
12/14/25
감사합니다
개추개추개추
12/14/25
신비 원작부터 설정 탄탄해서 패러디보는맛이 있죠, 감사합니다!
12/14/25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하시라마는 근데 어떻게 죽은걸까
잡담
quer99
04/26 1027 2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1653 6
중국 주술 팬픽에서는 공시우 어케 나옴??
잡담
야돈
04/26 1821 1
금·토 영근으로 시작하는 장생지도 1-100
[선협]
야돈
04/26 2863 25
천재수선, 천령근도 별거 아니군 1-101
[선협]
야돈
04/26 3353 22
악녀수선,온 가족을 제물로 바치다 1-200
[선협]
야돈
04/26 3174 18
[영쉘든] 스티븐 쿠퍼로 환생하다 1-74
[패러디]
야돈
04/26 1883 11
[영쉘든] 조지로 다시 환생하다 1-123
[패러디]
야돈
04/26 1783 16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518
[패러디]
야돈
04/26 2788 32
[학사신공] 매응수선전 1-82
[패러디]
야돈
04/26 886 13
[학사신공] 대진뇌수 1-197
[패러디]
야돈
04/26 2439 19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172
[패러디]
야돈
04/26 1329 22
[코난] 코난 세계의 킬러퀸 1-100
[패러디]
야돈
04/26 2986 17
[주술회전] 천여주박이 약하다고?난 분노로 팔문둔갑을 연다! 1-196
[패러디]
야돈
04/26 3064 25
[원피스] 나 야마토, 효자 노릇은 안한다 1-154
[패러디]
야돈
04/26 1382 17
[워해머] 처음부터 시작하는 0호 프라이마크의 생활 1-53
[패러디]
야돈
04/26 2764 16
[신조협려] 칠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무협임을 알았다 1-198
[패러디]
야돈
04/26 2998 28
[나루토] 히나타:나뭇잎 마을은 이제 내 손아귀에 있다 1-30
[패러디]
야돈
04/26 1854 1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78
[패러디]
야돈
04/26 3118 35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대검호 1-27
[패러디]
야돈
04/26 1432 20
원피스 패러디 해적의 재앙 재밌네요
잡담
개꿀페페
04/26 959 3
닭장 아줌마가 인기 캐릭터였다니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6 1421 5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64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101 4
붕3플 1~930 250/370 진행중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4/26 1190 6
붕괴 스타레일, 이세계에서 돌아왔다 1-480
[패러디]
tammy
04/26 2399 41
붕괴 스타레일, 시작부터 에이언즈 키레네를 줍다 1-248
[패러디]
tammy
04/26 2549 3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56 4
나루토 드림마스터 1ㅡ375
[패러디]
하이바라
04/26 2076 97
폐령근부터 시작하는 마도수행, 천생선종, 합환종의 노정으로 시작 죽을수록 강해진다, 프로의 주인 복구
[복구]
tassdar
04/26 2647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