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말딸]우마무스메 전설,최강 무패의 길赛马娘传说,走向最强无败之路(완결)

12/01/2025, 11:18:26
[패러디]
4425 views · 32 likes
1


1

원본 사이트 : https://www.ciweimao.com/book/100325133  완결
해ㅈ 사이트: https://www.jpxs123.com/tongren/8385.html
aHR0cHM6Ly9raW8uYWMvYy9iUzhhYWVCYmFwVlV6WnBfVXYyek9i

기간: 한달
비번: 국룰

  • 대충 작품 소개
    우마무스메 세계로 트립하여 소설 주인공의 필수품인 시스템을 얻었다. 두 가지 좋은 일이 겹쳤으니, 링이는 자신이 최강의 트레이너가 될 줄 알았지만, 어째서 일이 이렇게 된 걸까? 이 시스템의 기능은 놀랍게도 그를 우마무스메로 만들어 레이스에 출전시키는 것으로, 숙주를 최강의 우마무스메로 육성하는 것을 유일한 목표로 삼고 있었다.
    이건 안 돼, 말도 안 돼, 어떻게 내가 직접 우마뾰이를 춘단 말인가! 링이는 절대 인정할 수 없었다.
    하지만 무일푼 신세로 길거리에서 굶어 죽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는 어쩔 수 없이 데뷔전에 나가 상금을 노려야만 했다.
    원래는 이걸로 끝일 줄 알았다.
    “……어째서 일이 이렇게 된 거지?”
    '레이'라는 가명을 쓰는 그녀는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누군가가 옷자락을 죽을힘을 다해 붙잡고 있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돌아보니, 토카이 테이오 양이 텅 빈 눈으로 그녀를 쳐다보며 그야말로 병적인 기운을 물씬 풍겼다.

    【독점력】

    데뷔전에서 테이오와 마주친 이후로, 레이는 무시무시한 수렁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듯했다.
    “중마장은 싫어! 테이오 지하실도 싫다고!!”
    “명령이다, 당장 테이오 루트를 공략해!”
    “안 돼! 중국인은 중국인 신부를 맞아야지! 나는 영원히 메지로 아르당이 좋아!”
    “젠장!”

  • 대충 태그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스포츠, 레이스 묘사가 좋음,주인공 ts(남자 히토미미  > 여자 말딸) , 백합 하렘(?), 우마무스메끼리 비비면 삼여신이 아이를 내려주는 세계관,시스템, 주인공 외모는 유희왕 카드 [섬도희 레이]인 듯


왜 제목 앞에 [우마무스메]가 아니라 [말딸]인건지 묻지 말아주세요. [말딸]은 [말딸]입니다.

제가 항상 패러디를 찾아 돌아다니는 ciweimao에서 우마무스메 태그 중에 전체 조회수 3위를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ciweimao에서 오랫동안 돌아다녀본 결과 조회수가 1000만 이상이면 매우 볼만한 작품들이었던 만큼 조회수 4000만대의 검증된 작품으로 가져왔습니다
초반부를 조금 읽었는데 띵짝의 느낌이 나더군요.

용어집 검수하면서 말딸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사이게임즈가 과금이 너무 창렬해 접었지만 킹 헤일로, 오구리 캡, 나이스 네이처 키우면서 울고 웃었었죠. 인생에서 축구나 야구같은 스포츠 한번도 안 보고 살아온 저에게 땀 흘리며 투쟁하는 스포츠 정신을 알려준 킹 헤일로 정말 좋아했다!


용어집 열심히 만들고 확인했습니다만 오타나 누락 회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누락회차 말씀해주시면 할 수 있는 만큼 해보겠습니다. 누군가 검수해주신다면야 훨씬 좋고요. 링크 들어가시면 용어집도 있습니다. 말딸 번역에 쓰시고 싶으시면 얼마든지 쓰셔도 좋습니다.

헬ㅋ에 이미 제가 올렸습니다. 거기에 포인트 쓰지 말고 여기서 받아가세요.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땨이

32
10 comments
말딸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개추개추
12/01/25
츄라이 츄라이
12/01/25
항상 감사합니다
12/01/25
말딸 가끔 우마뾰이 영상 좀 보고 끝이지만 소설 맛있어보이네
12/01/25
12/01/25
신기하게 중국ts소설을 본적이 없었네 한번 찍머크.. 감사추
12/01/25
우마무스메 팬픽은 처음이네요. 잘 보겠습니다.
12/02/25
우마무스메 패러디는 처음이네 감사합니다
12/22/25
감사합니다
크아악 이걸 3일 늦게 알았네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58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2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469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23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075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2250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973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338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1119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822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628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610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451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872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215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965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1026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53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273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157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951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372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1184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601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615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2041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116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