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언정물에서 족보기억하는게 엄청나게 힘든데

01/10/2026, 10:07:06
잡담
2018 views · 1 likes

삼숙 칠숙
십이낭
등등

심지어 며느리 성씨도 기억해야함.


그나마 좀 나은경우는
최씨에게 시집온 김씨여자를
최김씨  라고 부르면 편함.


반면 삼숙이랑 사숙이랑 앙숙관계인데
삼형수는 주인공 챙겨주고
사형수는 친자식만 남기고 죽었는데
사숙이 새여자를 얻어서
옛사형수랑 지금 사형수 비교하고 등등


러시아소설 보는 기분듬

1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왜냐면 대부분의 한국 평민층은 이제 친족이 파편화 돼서 엄마 아빠 할아버지 수준이기 때문이지. 친족이라는 개념이 너무 낯설어지는 것. 뼈대있는 집안 출신이나 인맥 자산 풍부한 사람들은 사람을 기억하는 수준이 차원이 다름.
하긴 지금 60, 70대 어르신들만 봐도 문중이나 친척 관계 기억하는 게 그 아래 세대하고 완전 다름. 지금 세대는 6촌 정도만 되어도 남인데 그 세대 어르신들은 6촌은 찐 친척임.
러시아쪽 소설은 족보 노트에 적어놓고 참고 해서 봅니다.
언정에서 보면 뭐 유명한 작품들 제목만 봐도 고 십칠랑... 고씨집안 17번째 아들? 이런건가? 많긴 많더라고요. 근데 또 보다보면 처음엔 좀 그런데 다 익숙해지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인물간에 티키타카가 주를 이뤄서 뭐 계속듣게되니까요
01/11
언정물은 아니고 중국 근대 소설 보는데 인물 이름 좌르르륵 나와서 당황한 적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서광록과 그의 아들 서옥태 부자, 서옥국, 서옥민, 서옥안 삼 형제, 서옥온, 서옥량, 서옥공, 서옥검 사 형제, 서옥랑, 서옥건 두 형제, 서노삼, 서노오, 서노육 삼.. 정작 이렇게 나열만 해놓고 등장도 안 해요 ㅋㅋㅋ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266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73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8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90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95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78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68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3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86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41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2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3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74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4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2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4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604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