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2026-03-13 14:03:47
후기
조회 2726 · 좋아요 9

장점 : 무난함


단점 : 분량 늘리기, tmi식 설명, 묘사

'존나 장황한 설명, 생각 1~2페이지 -> 영수한테 시비털기'
이런 작가 특유의 복붙식 묘사나 문장이 계속 나옴


빙산은 일각만 봐도 빙산인걸 아는데

볼 필요도 없는 나머지 부분을 굳이 끄집어 내서

구구절절 하염없이 설명하다가

따라서 이건 빙산입니다 <- 이런거 볼 때마다 진짜 머리가 아픔


그리고 주인공 성격하고 소설 전개가 서로 괴리감이 있음.

주인공 성격이 안전 지향(은둔형)적 성격인데

방시, 경매 갈때마다 겁수 믹서기가 되버림.

기운 숨기고 변장하고 다 했으면 전개상 겁수를 안 만나야되는데

겁수들이 물건 주섬주섬 저물대에 담아서

'팬이에요!!!'하면서 오는 수준임.


평소 같았으면 그냥저냥 잘 읽히네~ 하고 넘겼을 만한 부분들도

몸살 감기 걸려서 아파서 그런가 계속 거슬려서 못 보겠네..



9
댓글 9개
댓글 쓰기
그래도 재밌으면 넘기면서 보는데, 촘촘하게 늘리기를 섞어놓으면 노답.. 대부분 30프로는 늘리기인 듯. 그러고 보면 학신은 늘리기 없이 정말 대단함
거기에 결단기에 원영기 신혼 공격도 거의 면역 수준이라 위기감이 안 느껴지더라
03.13
무난하게 읽기 괜찮은듯 근데 확실히 다른 잘쓴 비슷한 전개 선협보단 별로
확실히 소설은 선협이든 판타지든 장편 700화가 젤 적당 4000편 넘어가는순간 앞내용도 까먹고 걍 뭔내용인지도 까먹음 ㅋㅋ 첫 출석체크 태고용체였나
03.13 (03.13)
종화부개시 최근공유된게 530화 언저리 초반부라.. 아직 늘려쓰기 시작도 안한거같은데 만고장청류?라 전개가 느린게 맞는소설 글쓴이가 몸 아픈상태라 거슬린게 맞다고봄
필력 문제임 필력이 딸리니까 글을 변주하지 못하고 같은 표현 반복해대는거임 "살인방화는 금요대라더니" 10번 쓰고 "굳이 밖에 나가서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도 10번 쓰고 "하지만 어느 정도 힘을 드러낼 필요는 있다" 10번 쓰고 운요랑 쌍수해서 분량 늘리고 검시랑 또 해서 분량 늘리고 예상선자랑 해서 분량 늘리고
03.14 (03.14)
진짜 이런 문장들 한 번 거슬리기 시작하니까 계속 거슬리더라구요 ㅋㅋㅋ 의미도 없고 읽다 보니까 현타오네요
0 / 500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25.10.21 3214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25.10.21 1677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25.10.21 1967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25.10.21 4302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25.10.21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25.10.21 4139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25.10.20 2635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25.10.20 2314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25.10.19 3178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25.10.19 3617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25.10.19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25.10.19 2517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25.10.18 1751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25.10.18 2600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25.10.18 4076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25.10.18 1862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25.10.18 1800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25.10.18 2517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25.10.18 1421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25.10.18 1844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25.10.18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25.10.18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25.10.18 2012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25.10.18 2231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25.10.18 2069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25.10.18 1652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25.10.18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25.10.18 1629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25.10.18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25.10.18 1838 25